주체106(2017)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해괴한 추태, 비참한 종말

 

처녀가 늙어가면 산으로 망짝지고 오른다더니 민심의 버림을 받고 탄핵되여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년이 딱 그렇게 놀아대고있다.

물론 박근혜의 정신이상증세는 별로 새로운것이 아니다. 그전에도 기자의 질문에 얼굴을 새파랗게 해가지고 쏘아댔는가 하면 제 밸대로 안된다고 무작정 졸개들의 목을 따기도 하고 혼자 독방에 틀어박혀 끙끙거리기도 한것으로 하여 역도에게 붙어다니는 별명은 결코 적지 않았다.

《발끈해》, 《얼음공주》, 《어버버공주》, 《로망한 처녀》…

그것이 지금 치르어지는 재판과정에서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으니 이미전부터 박근혜의 정신이상증세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은 물론 몰랐던 사람들까지도 혀를 차고있다.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정신병자에게 얼리웠나.》, 《딴은 정말 개판이다.》, 《박근혜가 정신병자? 그런것에게 표주고 받들어주고 한 우리가 정신병자》 등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차넘치고있는 비난과 조소, 자기환멸의 목소리들은 그를 잘 보여주고있다.

굼벵이도 지붕에서 떨어질 때에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는데 과연 박근혜년이 진짜 정신병에 걸렸겠는가 하는것이다.

여론을 종합해보면 역도년의 정신이상현상이 결코 병적인것으로 볼수 없다는 주장이 대세를 이루고있다.

한마디로 고의적으로 추태를 부려 《동정여론》을 조성해보려는데 있다. 재판도 지연시키고 극형도 면할수 있다는 속타산에서부터 나오는 의도적인 행동이라는것이다.

그러나 그런 추한 행동의 련속이 과연 인간이기를 그만둔 박근혜년의 잔명을 조금이라도 연장시켜줄수 있겠는가.

죄는 지은데로 가고 공은 닦은데로 간다고 박근혜가 아무리 추태를 부리며 열백번 둔갑해도 악마의 정체를 숨길수 없으며 그 대가는 더욱 처참할것이다.

애비가 죄많은 운명을 피로 치르었듯이 그 딸년도 가장 비참한 종말을 면치못하게 될것이다.

 

정 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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