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물정도 모르는 바보들의 추태

 

최근 남조선보수야당패거리들의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반공화국대결망발들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

《도발》이니, 《한미동맹을 튼튼히 하고 군사적대응과 제재수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느니, 《제재와 압박》이니, 《도발의지를 꺾어버려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악의에 차서 헐뜯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의 악담질이 바로 그러하다.

그야말로 초보적인 현실감각과 판단력도 없는 얼간나부랭이들의 가소로운 넉두리라 하겠다.

예로부터 뿌리깊은 나무는 가물을 안탄다고 하였다.

선군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통하지 않는다.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괴뢰보수야당것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해 그 무슨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핵개발의지를 꺾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는데 그것은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모르는 저능아의 본색을 드러낸것외 다름아니다.

똑똑하지 못한자는 흔히 모르면서도 아는체 하고 못난 주제에 잘난체 한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런데도 괴뢰보수야당것들이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게 된 원인과 과정도 모르고 《북의 핵개발의지》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는것은 무지몽매한자들의 어리석은 추태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암둔하고 리성없는자들이 그 무슨 《정치》를 한답시고 너덜거리는것은 참으로 비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보수야당정객들이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이요, 《핵우산》이요, 《제재와 압박》이요 뭐요 하는것들이 이제는 아무런 맥도 못추는 무용지물로 되여버렸다는것이 오늘날 력사의 평가이다.

조미사이의 전략적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까지도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생존을 지탱해보려고 버둥대는 괴뢰보수야당떨거지들이야말로 어리석은 바보들이다.

오늘날 남조선에서 동족대결만을 불러오는 재앙단지인 괴뢰보수패거리들을 배격해야 한다는 여론이 날로 높아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괴뢰보수야당정객들은 오늘의 급변하는 대세를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하여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언론인 최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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