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형틀에 오른자들의 《징계처분》놀음

 

최근 남조선각계층의 언론적페청산투쟁이 삼복철의 폭염을 무색케 하며 날로 고조되고있다.

이에 바빠난 《MBC》사장을 비롯한 어용매문가, 언론적페대상들이 도리여 정의로운 운동에 앞장선 기자, 연출가들에게 그 무슨 《징계처분》을 내리는 괴이한 놀음을 벌리였다고 한다.

세계를 경악시킨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역도년과 그에 기생하여온 부역자무리들에 공조하여 남조선을 부정부패의 시궁창에 처넣은 어용매문가들이 떠드는 《징계》놀음이야말로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일이라 하겠다.

이번에 경영자측으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은 《MBC》의 기자, 방송연출가들로 말하면 하나같이 《공영》방송으로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되찾고 그 지위를 고수해보려는 언론인들이다.

그들의 파업리유는 보수패당의 언론장악과 간섭책동으로 하여 시청자들에게 해악만 끼치는 편집물들을 더이상 만들수 없고 최저임금과 비정규직, 청년실업과 같은 근로대중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들을 더는 외면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들의 요구 또한 언론적페세력을 청산하고 참다운 《공영》방송사를 만들자는것이다.

이들의 굴함없는 투쟁이 남조선각계층의 열렬한 지지성원을 받고있는 리유도 여기에 있다.

반면에 《KBS》와 《MBC》의 사장들을 비롯한 언론적페의 타도대상들은 화물승강기에나 숨어다니는 생쥐신세가 되였다.

이런 판에 형틀을 져야 할 범죄자가 정의를 《징계》하며 날치고있으니 그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의 어용나팔수, 언론부역자들은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을 행위들이 제놈들의 목줄을 더욱 조여매는 올가미가 되여 돌아온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리 충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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