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극악한 친일매국노

 

남조선에서 초불민심의 적페청산대상으로 매일과 같이 지탄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가 일본행각기간 추악한 친일매국노로서의 정체를 또다시 드러낸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분노와 규탄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일본행각기간 놈은 일본당국자앞에서 제 할애비라도 되는듯이 두손을 옹송그리며 허리굽혀 《황송》을 표현했는가 하면 자기보다 낮은 의자에 앉혀놓고 하대하는 상전의 거만한 태도에는 조금도 인상을 붉히지 않고 그저 《북핵을 용인할수 없다.》, 《한미일자유주의핵동맹을 맺어 북핵에 맞서야 한다.》느니 하는 대결악담질에만 피대를 돋구었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정객들을 만나서는 《북핵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기염을 토하며 저들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반공화국핵공조를 구걸하였다.

작달막한 키에 축 처진 다리를 질질 끌며 대양건너 미국상전을 찾아가 무슨 《핵동맹》을 떠벌이면서 《전술핵재배치》를 애걸복걸하던것이 엊그제의 일이다. 그러던것이 이제는 섬나라 쪽발이들한테까지 찾아가 동족의 의로운 장거를 걸고들며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기 위한 《핵동맹》을 또다시 구걸해댔으니 홍준표놈이야말로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극악한 친일사대매국노, 더러운 인간오물임이 분명하다.

민족의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해댄 홍준표놈의 망동은 지난 세기 일제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의 죄악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짓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홍준표놈의 친일굴욕적행태를 두고 《차마 눈뜨고 볼수 없다.》, 《황국신민이라도 된것 같다.》, 《<홍완용>의 구접스러운 몰골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한결같이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은 이 땅에 재앙만을 몰아오는 홍준표와 《자유한국당》과 같은 추악한 역적의 무리들을 한시바삐 매장해버리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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