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응당한 평가

 

얼마전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미국우선주의>는 미국지도력의 기반》, 《<국가안보정책>은 미국을 최우선순위에 두는것》, 《목표는 미국이 세계무대를 이끌어나가는것》이라는 세계제패야망으로 가득찬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양키식거만성과 허세, 날강도적본성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낸 추태라 하겠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남조선과 같이 저들의 《노복》으로 만들려는 늙다리의 히스테리적광증에 국제사회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조선반도주변대국들은 미국의 《안보전략》은 명백히 제국주의적성격을 띠고있다, 경쟁과 대립은 시대의 외면을 받을것이다, 자국의 리익을 다른 나라나 국제사회의 리익보다 앞세우는것은 고립을 자초할뿐이다라고 하면서 강한 불만과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

영국,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트럼프의 《안보전략》은 적어도 시간을 50년이상 되돌려놓았다는 소리만을 들을수 있다고 조소하면서 일관성도 없는 트럼프행정부의 《안보정책》때문에 중요한 국제적문제들이 계속 풀리지 않고있다고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오직 《미국의 리익을 위해 세계가 필요하다.》는 양키들의 강도적심보에 대한 응당한 규탄이고 비난인것이다.

하지만 전세계적비난과 규탄이 이어지고있는데도 입한번 벌리지 못하는자들이 있으니 바로 대미굴종을 숙명으로 하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이다.

사실 이번에 트럼프가 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의 내용들을 보면 그 무슨 《신북방정책》이니, 《신남방정책》이니 하며 《줄타기전략》에 매달리는 현 괴뢰당국의 《대북외교안보정책》과 정면대치되거나 발목을 묶어놓은 내용들로 되여있다.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난감한 처지에 빠진것은 다름아닌 괴뢰들이다.

그러나 현 괴뢰집권자를 비롯한 당국자들은 무서운 상전의 심기를 건드리는것이 두려운지 이에 대해 일언반구도 못하고 벙어리 랭가슴 앓듯 끙끙대기만 하고있다.

집권전에는 《미국에 <아니>라고 하겠다.》, 《할 말은 할것이다.》고 제법 호기를 부리던 그때의 《배짱》은 조금도 엿볼수 없는것이다.

실로 가련하고 비굴하기 짝이 없다.

앞으로 저들의 《국정》운영에 안팎으로 지장을 받을것을 뻔히 알면서도 상전의 날강도적심보에 비위를 맞추며 말 한마디 못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자들인가.

남조선각계층이 초불의 덕으로 당선된 현 집권세력의 굴욕적인 대미추종행위에 실망과 환멸을 금치 못해하며 《미국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져 말도 못한다.》, 《초불을 배반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한해를 총화하며 초불민심이 현 괴뢰당국자의 집권 첫해 《국정》운영에 관한 성적을 락제로 평가하고 입을 모아 비평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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