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조소거리가 된 《귀성인사》놀음

 

얼마전 남조선에서 《설련휴》를 전후로 서울역과 룡산역에서 괴이한 《귀성인사》연극이 벌어져 사람들의 조소와 비난을 자아냈다고 한다.

리유인즉 귀향객들로 붐비는 역홈에 주런히 늘어서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설인사를 하며 손흔들기로 시작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의 《귀성인사》가 갑자기 홍준표놈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홍보물》뿌리기로 돌변하면서 란장판으로 화한데 있었다.

《최저임금제도 개선》, 《서민세금 인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지원》, 《서민자녀 영어교육보장》, 《일자리창출》…

빛좋은 개살구라더니 비린청을 돋구며 하던 《귀성인사》는 갑자기 온데 간데 없고 빈껍데기《약속》으로 일관된 역겨운 《지지》구걸놀음이였다.

북남화해분위기와는 상반되게 반북대결란동을 부려대여 각계의 비난을 모았으며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서는 민심을 기만해보려고 리명박역도의 특대형부정부패범죄행위를 두고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이런 천하의 파렴치한자들이 이제는 그리운 부모형제들과 처자들을 만난다는 기쁨을 안고 귀향길에 오른 사람들에게조차 너절한 지지구걸놀음을 벌려댄것이다. 얼마나 권력에 환장하였으면 오래간만에 고향길에 오른 사람들에게 《귀성인사》를 한답시고 소문만 내놓고 너절한 지지구걸에 매달리고있겠는가.

여기에 입만 벌리면 막말이 튀여나와 《홍 끼호떼》, 《막말장사》로 불리우는 홍준표놈까지 떨쳐나선것을 보면 보수패거리들이 얼마나 바빠났는가 하는가를 과히 알고도 남게 한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했는가.

귀향객들은 《괜한 놀음을 한다.》, 《할일이 없는가보다.》, 《공연히 기분만 잡친다.》고 욕을 퍼부었고 《귀찮다.》면서 《홍보물》을 집어던졌으며 《시끄럽게 놀지 말고 길이나 내라.》고 보수패당에게 역증을 냈다.

결국 《무능정당》, 《부패정당》, 《깡패정당》으로 락인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것들이 제처지도 모르고 지지표구걸에 총출동하였다가 개코망신을 당하고만것이다.

《적페당》, 《오물당》에 대해 신물을 느낄대로 느낀 각계층이 보수패당의 역겨운 기만극에 등을 돌려대고 침을 뱉은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아무리 《귀성인사》놀음따위와 같은 오그랑수를 부려대도 리명박역도의 공범자무리로서의 정체, 적페오물집단의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황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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