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8일 《우리 민족끼리》

 

피할수 없는 운명

 

도적질에 이골이 난 리명박역도가 구속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이 평한것처럼 《대통령》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마구 휘두르며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제놈의 사리사욕만을 추구한 《큰쥐》(리명박)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전 《국정원》 원장 원세훈과 전 《대통령실》총무기획관 김백준을 비롯한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이 검찰조사과정에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사건》 등의 주범이 《큰쥐》임을 실토하였다. 또한 수사과정에 《민간인불법사찰》, 《청와대문건불법루출사건》 등 범죄행위들에 대한 수많은 증거들이 드러났으며 여기에 《싸이버사령부 대글공작사건》에 역도가 개입한 사실까지 들장났다.

《집권》 전기간 역도놈이 부정부패의 《산》을 쌓은것만해도 엄청난데 박근혜와 같은 치마두른 또 다른 부정부패왕초까지 청와대안방에 들여놓는데 《공헌》하였으니 감옥신세를 져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가장 큰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문제는 범죄행위들이 낱낱이 드러난 지금에 와서까지 역도놈과 그 패거리들이 그에 대한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가 꼬물만큼도 없다는것이다.

지금 리명박과 그 졸개들은 제놈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를 두고 《정치보복》이라고 아우성을 치면서 그 무슨 《법적대응》을 떠들고있다. 지어 얼마전 《천안함기념관》이라는곳에 쥐상통을 들이민 리명박역도는 《<폭침주범>이 국빈대접을 받고있다.》는 궤변을 줴쳐대면서 제놈에게 쏠리는 수사와 분노한 국민의 눈길을 따돌려보려고 흉물스럽게 놀아대기까지 하였다.

참으로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리명박패거리들의 이와 같은 망동은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

지금 박근혜년에게 징역 30년이라는 《판결》이 내려진후 남조선각계에서는 《이제는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리명박을 감옥에 처넣을 때가 되였다.》, 《박근혜옆방에 <큰쥐>의 자리도 마련해야 한다.》, 《전두환, 로태우처럼 두명의 전직 <대통령>이 련이어 구속되는 불행한 력사가 반복되더라도 초불민심은 엄중한 심판을 원한다.》고 하면서 검찰이 하루빨리 리명박을 구속수사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4%가 역도에 대한 구속을 요구한것만 보아도 이놈에 대한 민심의 불만과 환멸이 극도에 달하였음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보수패당과의 투쟁을 무자비하고 철저하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언론인 김 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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