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가랑잎으로 눈가리는 격

 

최근 리명박역도의 신세가 가긍하기 짝이 없다.

어제는 《앙갚음》이니, 《정치보복》이니, 《권력이 바뀌면 후회하게 될것》이니 하면서 역도를 적극 비호두둔하던 《충성스러운 호위무사》들이 오늘은 돌연 자세를 바꾸어 역도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있으니말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이 창피스럽다.》, 《리명박은 보수민심을 우롱하였다.》, 《리명박이 갈곳은 감옥뿐이다.》고 하면서 역도를 타매하고있다. 또한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도 《리명박의 범죄사실이 너무나 명백하기때문에 용서할수 없다.》, 《처벌을 받아야 한다, 보수진영이 과거를 정리하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을 버려야 한다고 부추기고있다.

한마디로 리명박역도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을듯이 놀아대던 보수패거리들의 지난 시기 《기세》는 조금도 찾아볼수 없고 역도의 죄행에 같이 봉변을 당하지 않을가 하여 저저마다 꼬리를 사리는 판이다.

하긴 제 살구멍을 찾기 위해서라면 박근혜마저도 서슴없이 내버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일진대 리명박역도를 벼랑끝으로 내모는것쯤은 능히 있을수 있는 일이다.

박근혜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났을 때에도 《박근혜친위대》, 《돌격대》, 《호위무사》로 자처하던 보수패거리들이 년이 감옥에 처박힐 신세가 되자 《박근혜를 지워버려야 한다.》, 《박근혜때문에 완전히 지리멸렬할수 있다.》, 《박근혜의 죄를 그냥 덮고갈수 없다.》고 비난하였는가 하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보수통합》과 《당혁신》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역도년을 출당시키고 서슴없이 차던졌다.

이러한 무리들이 리명박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낱낱이 까밝혀져 더는 어쩔수 없게 된 오늘날 역도놈을 헌신짝 버리듯 내던질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 흉심은 어제도 오늘도 한가지 저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나아가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가랑잎으로 눈 가리는 격에 불과하다.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역도의 꼭뒤를 눌러서라도 동족대결과 반인민적정책, 파쑈통치를 되살려보려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간특한 속심을 가려보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을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하고 보수패거리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희세의 동족대결광, 부정부패의 왕초인 리명박역도를 매장할 때 그 부역자무리인 보수패거리들도 함께 순장해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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