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추태

 

도적이 매를 들고 나선다는 말이 있다.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싸이버공격위협》을 떠들어대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 졸개들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

지금 미국은 《APT37》이라는 북조선의 해커조직이 대규모싸이버테로를 위해 해킹기술을 향상시켜왔다, 《미로 천리마》를 비롯하여 4개의 하부조직을 가지고 정보수집과 네트워크파괴, 금융탈취행위를 벌리고있다는 랑설을 퍼뜨리면서 마치도 우리의 《싸이버공격》이 전세계를 위협하고있는듯이 소란을 피우고있다.​ 미국의 교활하고 비렬한 모략소동은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의 파렴치하고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미국이 인류의 선진과학기술성과를 악용하여 싸이버공간까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전쟁마당으로 만들고 싸이버전쟁의 서막을 열어놓은 싸이버테로왕초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시기 《스툭스네트》라는 싸이버공격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이란핵시설의 전자체계들을 공격하고 지어는 자기의 동맹국들까지 싸이버공격대상으로 삼아 전화도청행위를 감행한것은 미국이 저지른 싸이버범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미국이 수십억US$의 자금을 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을 은밀히 준비하여왔으며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공격준비의 중간단계라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이러한 흉악한 싸이버테로범이 있지도 않는 《북싸이버공격위협》설을 떠드는데는 양키특유의 파렴치성과 함께 우리에 대한 싸이버공격테로준비를 정당화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간을 확대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세계적인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해킹사건들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려다 그 모략적진상이 밝혀져 여러차례 국제적망신과 조소를 당한 미국이 다 파먹은 김치독같은 《북싸이버공격위협》타령을 늘어놓는것은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해보려는 얄팍한 오그랑수에서 비롯된것이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미국이 《북싸이버공격위협》설을 퍼뜨리며 우리를 모함해보려고 발악할수록 저들의 범죄적정체만 더욱 드러내보일뿐이다.

미국은 온갖 비렬한 모략과 음모로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는 노루잠에 개꿈같은 유치한 망상에서 깨여나 부질없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망동은 국제적망신과 쓰디쓴 참패를 자초할뿐이다.

언론인 림 철 명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