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아직도 몽상에서 헤매는 적페무리

 

지금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배척기운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집권 9년간 극악한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정책으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갔을뿐만아니라 파쑈적인 반인민적악정으로 경제와 민생을 도륙내고 권력을 등에 업고 저들의 사리사욕만을 챙겨온 너절한 인간쓰레기, 추악한 역적의 무리-《자유한국당》것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은 오늘 남조선민심이 더욱 굳게 가다듬는 의지이다.

더우기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좋게 발전하는 현 북남화해분위기를 마뜩지 않게 여기는 외세와 한짝이 되여 어떻게하나 이를 파탄시키려고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려댄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를 보며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는 시대와 민족을 등진 이런 역적무리들을 하루빨리 매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나 적페청산대상으로 남조선에서 당장 없어져야 할 적페무리들이 다가오는 지방자체제《선거》를 앞두고 개싸움을 벌리며 남조선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는것이다.

최근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해 박근혜를 당에서 강제로 출당시키는 등 《친박청산》에 강도를 높이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당 최고위원 김태흠을 비롯한 친박잔당들은 《홍준표가 독단으로 지역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을 물갈이하였다.》, 《당을 사당화하려고 한다.》, 《아무런 대안도 없이 막말만 해대는 홍준표때문에 당만 손해를 본다.》고 거세게 반발하면서 홍준표의 당대표사퇴를 요구하며 법석 고아대고있다.

더러운 잔명부지와 권력을 다시 잡으려는 《자유한국당》내 계파간의 대립이 갈수록 복잡해지자 오는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승산이 없다고 타산한 경상도지역의 《자유한국당》소속 기초단체장들과 기초의원들은 집단적으로 탈당하여 집권여당에 입당하고있다.

초불민심의 지탄의 대상이 되여 지지리 몰리고있는 판국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인데 당내계파갈등으로 균렬이 더욱 커져가는 《자유한국당》을 보며 보수잔당들은 《지방자치제선거》는 해보나마나 패한 《선거》라고 한탄하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보수층에게서까지 랭대와 배척을 받는 가련한 처지에 놓여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와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범죄행위가 련이어 드러나 보수적페세력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와 환멸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배덕광을 비롯한 5명의 의원들이 부정부패혐의에 걸려들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거나 검찰에 구속되는 희비극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자 《보수의 아성》인 경상도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부패세력, 부패정당으로 강하게 몰아대며 등을 돌려대고있다.

보수젊은층은 《어디가서 보수라고 하면 부패층이라고 공격받고있다.》, 《<자유한국당>때문에 보수라고 말하기가 막 창피하고 두렵다.》고 볼부은 소리를 내고있으며 보수원로층은 《<자유한국당>이 내부에서 밥그릇싸움만 하고있다.》, 《제1야당의 모습은 전혀 없다.》고 비난하고있다.

보수지지층에게서까지 랭대와 배척을 받는 《자유한국당》의 민망스러운 정상이 얼마나 깨고소했으면 《바른미래당》것들이 《자유한국당》을 두고 《구태정치로 사라질 정당, 빨리 없어지라.》고 호통치며 저들을 《진정한 보수》라고 자칭하고있겠는가.

그야말로 판은 다 깨진 개판이다.

하지만 미꾸라지 룡이 될 꿈을 꾼다고 아직도 《자유한국당》것들은 보수재집권이라는 몽상에서 헤매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저 더러운 배신자(《바른미래당》)들이 제법 <보수의 중심>으로 자처하는데 정말 약이 오른다.》, 《리념이 <불투명한 정당>, <지방자치제선거>후에는 우리에게 흡수될수밖에 없는 사이비보수》라고 헐뜯으며 어떻게하나 보수의 재집권을 위한 발판을 닦으려고 발악하고있다.

헛된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허덕이는 《자유한국당》의 꼴이 막 역겹기 그지 없다.

저들에 대한 높아가는 비난여론은 아랑곳없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개싸움질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두고 각계층이 《<자유한국당>, 몽상에서 깨나라.》,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박고있는 적페무리》,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단호히 심판하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은 특급범죄자, 부정부패왕초의 턱밑에서 온갖 불법무법과 부정부패, 패륜패덕을 일삼아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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