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악성종처는 제때에 들어내야 한다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로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데 극도로 당황망조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우리 공화국의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에 대해 《내용없는 만남》이니, 《사기쇼일 가능성이 여전하다.》느니 하는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터무니없는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특대사변앞에 넋을 잃은 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우리의 일관한 의지와 선의의 노력을 가리워보려는 반역배들의 극악한 대결광기가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우리의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을 깊은 관심속에 지켜보고 열렬히 지지환영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면서 악랄한 비방중상만을 일삼고있다.

언제 한번 바른 일 한적이 없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을 가로막고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의 분위기를 고취하는데만 미쳐날뛰여 온 겨레의 한결같은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는 무리가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이다.

온 세계가 찬탄하여마지 않는 북남수뇌분들의 전격적이고 경이적인 상봉과 회담을 《깜짝쇼》, 《핵심이 빠진 회담》이라고 헐뜯으며 분별없이 날뛰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거세찬 파도에 휘말려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반역무리의 필사적몸부림이다.

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진행된 우리의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을 놓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이 주제넘은 횡설수설을 늘어놓는것 또한 가긍하기 짝이 없다.

묻건대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패당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해놓은것이 과연 무엇인가. 오히려 지난기간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오는데 그 누구보다 앞장서지 않았는가.

이러한 매국반역무리이기에 얼마전에는 미국상전에게 《대북압박강화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망동도 서슴지 않은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제대로 볼줄 모르고 오로지 동족대결에만 매달려 살구멍을 찾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진면모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 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무리의 반민족적망동을 두고 《전세계가 조선반도평화를 지지하는데 정작 〈자유한국당〉같은 보수세력만 반대한다.》, 《늪에 빠졌을 땐 허우적댈수록 더 깊이 빠진다.》, 《그 치졸함과 옹졸함은 눈 뜨고는 못 봐줄 지경이다.》, 《국제적망신을 초래하는 일이다.》라며 홍수같은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있다.

현실은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합을 달가와하지 않고 기어코 가로막아나서는 반역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이러한 악성종처를 한시바삐 들어내야 한다는것이 오늘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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