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 법

 

지금 남조선에서는 지난 5월 23일에 진행된 리명박역도에 대한 첫 공식재판과 관련하여 역도의 모든 범죄혐의들을 철저히 따져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 각계층의 분노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법정에서도 억지와 궤변으로 일관한 리명박》, 《자기의 범죄를 덮어버리려는 후안무치한 처사》,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리명박의 진술은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이다.》, 《법정에 대한 모독》…

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이 제아무리 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징벌을 모면해보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검찰은 이미 역도가 도곡동땅을 팔아 다스회사를 만들고 이 회사의 돈을 350억원이나 횡령하였으며 집권기간 110억원이 넘는 뢰물을 받아먹은 범죄를 명백히 립증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리명박은 더이상 억지를 쓰지 말고 민중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과거 집권시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탕진한 리명박역도에 대한 민심의 증오와 격분이 얼마나 치솟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준다.

문제는 남조선사법부가 리명박역도를 재판정에 쇠고랑도 차지 않고 들어가게 하고 놈의 무례무도한 생주정을 받아준것이다.

리명박역도에게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 남조선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보수패당의 눈치를 보는 행위라 하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사법부가 리명박이 저지른 범죄들에 대한 명명백백한 증거자료와 증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범죄자에게 《아량》을 베풀다나니 역도는 자기 범죄혐의들을 전면부인하며 오만하게 날뛰였다.

실제로 역도는 재판정에서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했다.》느니, 《충격이고 모욕》이라느니 하며 모든 범죄혐의들을 전면부인하였는가 하면 검찰이 증거자료와 증언들에 대해 설명하려고 하자 그만두자고 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지어는 재판부가 다음번공판에 나올것을 요구하자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구실을 내대면서 변호사를 내세워 나오지 못하겠다고 행악질을 해댔다.

죄를 진 놈이 오히려 《사법공정성》을 운운하며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뇌까릴 정도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여기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까지 합세하여 역도놈의 편역을 들면서 비호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리명박의 구속에 대해 《복수》니, 《개인비리를 털어 감옥에 보내는것은 옳지 않다.》느니 하다 못해 자기가 《2007년 <대선>후보 당내경선때 리명박, 박근혜의 중재자로 <대선>경선에 나가 당의 파국을 막았다.》, 《리명박을 <대통령>이 되게 했다.》고 하면서 리명박은 《다스》회사와 관계가 없다는 식으로 범죄자를 두둔하였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인 리재오도 이번 재판에 대해 《정치보복》이니, 《짜맞추기수사》니, 《검찰이 제시한 증거의 실체는 추측적이고 황당한 내용》이라느니 하며 역도를 극구 비호하였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 법이다.

현실은 남조선민심의 요구대로 온갖 못된짓만 일삼다가 구속된 리명박역도에게 시급히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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