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오만무례한 부패왕초

 

얼마전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리명박역도에 대한 첫 공개재판에서 역도가 모든 범죄혐의들을 전면부정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털끝만 한 죄의식도 없이 표표한 낯짝으로 재판정에 나온 역도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법정에 나왔다.》고 하면서 그 무슨 《모두진술》이라는데서 제놈의 범죄혐의를 몽땅 부정하다 못해 나중에는 자기의 범죄사실을 폭로한 증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대였다. 그러면서 이자는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하였다, 재판부가 객관적인 자료와 법리에 기초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를 바란다는 등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오만무례하게 놀아댔다.

역도가 천인공노할 자기의 범죄행위들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뻗대면서 오만방자하게 놀아댄것은 민심과 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다.

알려진것처럼 리명박역도는 집권시기 저지른 뢰물수수혐의, 직권람용권리행사방해 등 16가지 범죄혐의로 구속기소된 특등범죄자이다. 리명박역도가 재임기간 삼성전자회장을 특별사면하고 청와대에 경제인들을 빈번히 끌어들이면서 저지른 뢰물범죄행위들에 대해서는 이미 《리명박집사》로 불리운 전 《대통령실》 총무기획관이 명백한 자료를 진술한바 있다.

그런데도 역도가 자기의 죄악을 한사코 부정하면서 총무기획관의 진술자료내용은 허위이다, 그는 《정신병자》이다고 몰아대기까지 했으니 이런 뻔뻔스러운 놈이 또 어데 있겠는가.

이번에 검찰은 핵심범죄혐의인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에 대해서 명백히 립증하였다. 특히 검찰은 맏형 리상은이 《다스》회사의 《바지회장》이라면 리명박은 《왕회장》이라는것, 리명박이 《다스》회사의 경영실태를 수시로 보고받고 비자금조성지시도 직접 주었다는것, 2012년 내곡동특검때 리명박의 련락을 받은 아들 리시형이 증거인멸을 진두지휘하였다는것 등으로 《다스》회사의 실소유자가 다름아닌 리명박이라고 까밝혔다.

검찰이 명명백백한 증거자료와 증언들을 공개하자 리명박은 《거짓말이다.》, 《전혀 있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였다.

리명박역도가 범죄증거자료들을 모조리 부인하면서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두엄더미에서 나는 썩은내를 감추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어리석은짓이다. 오히려 역도는 론박할수 없는 증거들과 증언들을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생억지를 쓰며 자기의 온갖 범죄들을 은페하려고 발악함으로써 죄는 더욱 무거워지고 보다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법정에서도 억지와 궤변으로 일관한 리명박》, 《리명박이 궤변으로 민중을 기만하고있다.》, 《리명박의 진술은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이다.》라고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역도의 모든 죄악을 철저히 따져 준엄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고 규탄하고있다. 이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관용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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