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공범자무리의 단말마적발악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졸개로서의 자기 몰골을 그대로 드러내여 민심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다.

지난 5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리명박역도에 대한 첫 공개재판이 진행되였다. 이날 재판정에 끌려나온 역도는 자기의 범죄에 대한 인정이나 사죄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남만 걸고들며 자기의 범죄혐의를 전부 부정하는 오만무례한 추태를 부려대였다.

리명박역도의 이런 철면피한 망동이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격분을 자아낸것은 물론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리명박의 진술은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이다.》고 분노를 터뜨리면서 역도의 모든 범죄혐의들을 철저히 따져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그런데 민심의 이러한 규탄여론과는 반대로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역도의 범죄혐의에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보복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리명박역도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

이자들의 가증스러운 망동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공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사실 리명박과 함께 공생하면서 정보원정치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대글공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등 전대미문의 대죄악을 저지른 공범자집단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감행된 온갖 부정사건들은 반역통치에 미쳐날뛰며 별의별 못된짓을 다 저지른 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리명박역도의 권력에 아부하며 특대형 부정부패사건들에 적극 개입하고 비호두둔한 공범자무리가 역도를 싸고돌며 민심에 도전해나서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지금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되여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리명박에 대한 응당한 징벌과 함께 그 공범자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심판함으로써 보수적페를 철저히 청산할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현실은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엄정하게 심판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남녘민심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에게 단호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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