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왜 범죄자를 싸고도는가

 

지난달 23일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감행한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한 첫 공식재판이 진행되였다.

이번 재판과 관련하여 남조선인민들은 한결같이 리명박역도의 철면피한 망동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해하면서 부정부패의 왕초인 역도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민심의 요구에는 아랑곳없이 역도를 비호두둔하며 갖은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이자들은 《리명박의 범죄혐의를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명백한 정치보복》,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악청을 돋구면서 부패왕초를 적극 비호해나서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의 뻔뻔스러운 망동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공범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아닐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최근에도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감행한 부정부패행위들과 특대형범죄행위들이 련이어 터져나와 온 남조선땅은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처남과 형을 내세워 자동차부분품업체인 다스회사를 내오고 그 회사의 돈을 제멋대로 마구 탕진한 사실, 엄청난 액수의 다스회사소송비를 삼성그룹으로부터 옭아낸 사실 등은 그동안 회사를 운영해온 역도의 심복들과 뢰물을 준 삼성그룹관계자의 증언, 고백자료들에 의해 명백히 드러났다.

그뿐이 아니다. 집권시기의 BBK주가조작사건, 일명《쿠르드사업》으로 불리운 해외유전개발에 역도가 직접 개입한 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횡령한 사건, 《국정원정치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대글공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등은 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이 감행한 부정부패사건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내고 6. 15통일시대를 결딴내는 반민족적행위도 서슴지 않은것이다. 부정부패행위를 일삼는것도 모자라 민족의 뜨거운 통일열망을 짓밟은 만고역적 리명박역도를 릉지처참해도 씨원치 않다는것이 민심의 요구이다.

론박할수 없는 증거들과 증언들로 역도의 범죄행위가 너무나도 명백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역도를 업고 저질러온 범죄행위들이 더욱 여론화되는것이 두려워 황당무계한 수작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

보수패거리들이 제 아무리 발악을 해도 권력을 휘둘러 인민들의 혈세를 빨아내다 못해 온갖 인맥관계까지 총발동하여 돈벌이에 미쳐돌아간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를 조금도 감출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도 리명박을 싸고도는 보수패당의 추태에 역겨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아무리 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징벌을 모면해보려고 발광해도 소용없다.》, 《벼랑끝에 몰린 역도를 위해 공범자들은 더이상 억지를 쓰지 말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죄악으로 빚어진 리명박역도와 이자를 싸고돌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죽을 때까지 악취를 풍기며 세상을 어지럽히는 더러운 족속들이다.

현실은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엄정하게 심판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남녘민심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정치협잡배, 부패왕초들인 보수패거리들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한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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