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궁극적으로 망하는것은 시간문제

 

최근 적페집단으로 락인되여있는 《자유한국당》안에서 계파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중진》인 정우택은 《자가당착에 빠진 당의 모습과 정국오판으로 국민으로부터 외면받고있는것이 현실》이라며 《당지도부의 백의종군》과 당대표인 홍준표의 《2선후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였다.

이에 화가 치민 홍준표는 《분란을 일으켜 <선거>를 망치게 하고 그 책임을 물어 나를 물러나게 하려는 심보》,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막말을 쏟아내며 객기를 부리였다. 여기에 지원이라도 하듯 친홍파들은 《지도부사퇴요구는 다음기 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얄팍한 수》,《깃털처럼 가볍고 어린아이처럼 철없는 당권욕심》이라며 맞장구를 쳐대고있다.

저들의 말을 개소리로, 철없는 어린아이의 욕심으로 치부하는데 분격한 비홍파들은 《절대로 그냥 지나칠수 없다.》며 즉각 반발해나서는 등 계파간싸움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지어 《자유한국당》내 《중진》들과 《지역선거》에 출마한 많은 후보들이 《홍준표때문에 지지률이 5-10% 떨어진다.》, 《홍준표는 제발 오지 말라.》고 하면서 《홍준표 기피현상》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참으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잔명유지와 당권쟁탈을 위해 친홍, 비홍하며 서로 물고뜯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먹이감을 놓고서는 양보가 없는 개무리를 련상케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렬악한 생활,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오직 권력쟁탈과 사리사욕만 일삼으면서 피터지는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더러운 몰골은 역적패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시대의 오물임을 잘 알수 있게 한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남조선민심은 이미《자유한국당》에 사형선고를 내린 상태이며 적페집단이 궁극적으로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대하의 흐름에서 밀려나 거품신세가 된 역적집단은 민심의 규탄속에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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