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는 범죄자들의 망동

 

최근 남조선에서는 특대형부정부패 왕초들인 박근혜, 리명박역도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은 물론 세상사람들을 경악케한 특대형의 권력형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년놈들에 대한 재판과정을 지켜보며 남조선사람들은 누구나가 다 치솟는 분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한것은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 《국회의원선거개입사건》, 비자금조성혐의, 친인척뢰물수수혐의 등 집권기간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행위들이 명명백백히 확인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급범죄자들은 재판정에서까지 저들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부인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기 때문이다.

리명박역도만 놓고보아도 놈은 얼마전에 진행된 첫 공개재판에서 《진실을 알리려고 법정에 나왔다.》느니,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하였다.》느니, 《재판부가 객관적인 자료와 법리에 기초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를 바란다.》느니 하는 철면피한 나발을 줴쳐대며 주요범죄인 뢰물행위를 모두 부정하였다. 지어 범죄사실을 폭로한 증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대는 추태까지 부려댔다.

그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도덕이란 눈곱만큼도 없는 파렴치한이라 하겠다.

문제는 이런 특등도적왕초들과 똑같이 법정에 나서서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할 《자유한국당》과 같은 공범자들이 그 무슨 《살인재판》, 《정치보복》따위를 떠들어대며 년놈들을 극구 비호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은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동의하지 않는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당하고있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특급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며 발광하고있다.

이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이야말로 이전 보수권력자들을 몇십배로 릉가하는 불법과 무법, 모략의 능수이며 가장 파렴치하고 부패한 인간쓰레기집단이라는것이다.

이런 너절한 오물들, 력사의 퇴적물들을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사회가 결코 깨끗해질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우롱하고있다,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 정말 참을수 없다고 분노하면서 재판부가 모든 범죄혐의들을 철저하게 따져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는 물론 그들과 공생하면서 온갖 부정축재와 패륜패덕을 일삼아온 《자유한국당》과 같은 너절한 인간추물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려는 각계층의 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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