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망조가 든 반역당

 

최근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놈의 꼴이 말이 아니다.

이놈의 메사구주둥이에서는 매일과 같이 《위장평화쇼》, 《안보위기》, 《정권심판론》 등 퀘퀘묵은 궤변들과 듣기에도 역겨운 막말들이 쉴새없이 계속 토설되고있으니 누구인들 이자를 곱게 보겠는가.

지어 《자유한국당》내에서도 이자에게 곁을 주는 사람이 없다.

오죽했으면 홍준표놈의 그 더러운 꼬락서니를 보다못해 지난달 29일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이 자기의 페이스북에 《지도부는 백의종군의 자세로 헌신하라.》는 글까지 남기며 홍준표에 대한 격분을 표출하였겠는가.

그래도 얼마동안 같이 코를 맞대고있던 원내대표의 말인데 숙고해보는것이 마땅한 처사이겠지만 이자는 오히려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며 막말을 퍼부었다.

홍준표라는 작자는 바로 이런 흉물이다.

한마디로 홍준표놈에게는 더이상 약이 없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자유한국당》내에서조차 내려진 한결같은 결론이다.

하기에 지금 당내 중진들이 이자에게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며 등을 돌려대는것은 물론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후보들까지 놈에게 제발 주둥이를 닫아달라며 주먹질을 해대고있는 형편이다.

실지로 지난달 31일 홍준표가 충청남도지사 후보 리인제의 《선거》유세를 위해 상통을 내밀었지만 본인인 리인제는 창피하여 얼굴조차 내밀지 않았다. 메사해진 홍준표가 부산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그곳에서도 서병수 부산시장후보는 온데간데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울산시장후보를 찾아갔지만 실태는 매 한가지였다.

《후보는 어디 갔나?》고 물어보았댔자 누구하나 대주는 사람도 없고 거들떠보는 자도 없다.

그쯤되면 홍준표는 후보들이 자기를 보기싫어 도망간다는것쯤은 알아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홍준표는 《굴복해본적이 없다.》, 《개들이 아무리 짖어야 나는 나대로 간다.》고 계속 악청을 돋구어대며 자기 당후보들을 낭떠러지로 몰아대고있다.

노는 꼴을 보면 그야말로 제 새끼도 잡아먹는 망둥이를 신통히도 닮았다.

이런 자가 수장이랍시고 지랄발광을 하니 《자유한국당》이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언론인 장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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