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경악을 자아내는 특대형범죄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남조선《대법원》원장이였던 량승태가 진보적단체들과 인사들의 사건판결을 역적패당의 구미에 맞게 조작처리하고 일부 판사들에 대한 《요시찰대상명부》를 작성한 사실이 폭로되여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사법행정권람용의혹관련 특별조사단》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박근혜집권시기 사법부가 박근혜역도의 《통합진보당죽이기》에 적극 가담하였으며 량승태의 지시에 따라 《대법원》의 행정처가 진보적인 판사들의 명단을 작성하고 불법적으로 사찰한 사실이 밝혀졌다. 특별조사단은 또한 박근혜집권시기 《대법원》이 판사들을 사찰하고 청와대와 교감한 정황이 드러난 문건들을 확인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폭로된 사실을 통해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사법부를 《정권》의 시녀로, 보수《정권》유지의 《별동대》로 써먹어온 특대형범죄의 진상이 다시금 드러났다.

엄청난 범죄의 증거자료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청와대비위와 구미에 맞게 판결을 일삼았다니 기가 막힐 일》이라고 하면서 《량승태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모조리 구속수사해야 한다.》, 《박근혜와 사법부의 맞춤형재판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최순실국정롱단에 버금가는 사법롱단》 등으로 규탄하고있다.

이런 속에 남조선의 민주화실현을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련대가 지난 7일 유엔 특별보고관에게 《진정서》를 제출하였다.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범죄행위는 손으로 다 꼽지 못할 정도이다.

남조선군싸이버사령부를 통해 여론조작용《지하해킹조직》을 비밀리에 운영해온 사실, 공영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한 사실,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을 탄압박해한 사실, 야당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조직적인 사찰을 시도한 사실…

보수패당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비렬한 음모책동도, 불법무법의 모략행위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무뢰한, 사기협잡배무리이며 깡패집단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사법롱단의 몸통은 리명박, 박근혜였다.》, 《사법부를 권력유지의 도구로 리용하였다.》고 격분해하면서 사건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문제는 리명박, 박근혜와 공모결탁하여 온갖 죄악을 저지른 괴뢰보수패당이 《정치보복》이라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민심에 악랄하게 역행해나서고있는것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집권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 보수패당을 남조선인민들은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반드시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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