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속병에 고약

 

최근 남조선에서 《초상집》신세가 된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상투적수법인 당명개정놀음을 벌려놓았다.

민심이 《자유한국당》이라는 말만 들어도 진저리를 치는데 잔뜩 겁을 먹고 당명개정을 《혁신의 일환》이라고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지금까지 보수패당이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카멜레온처럼 변색하며 당명을 고쳐보았지만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민심의 비난과 규탄만을 불러일으키고 오명만을 산생시켰다는것은 세인이 다 아는 사실이다.

자유한국당이 당명개정놀음을 벌리며 민심을 기만하려 하지만 온갖 악행만을 일삼는 적페정당의 추악한 본색은 조금도 달라질수 없다.

놀아대는 꼴이 얼마나 지겨웠으면 《자유한국당》을 두고 각계층이 《자유분자당》, 《자기만 살당》, 《망한당》, 《자체분신당》, 《썩 꺼질당》, 《염병지랄당》, 《콩가루당》, 《대결망동당》, 《완전해체당》, 《산송장당》이라는 오명들과 저주를 장마철 소낙비처럼 쏟아붓겠는가.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당명개정놀음에 매달리는 《자유한국당》 떨거지들의 추태야말로 속통이 곪아나는데 겉살에다 고약을 바르는 격이라 하겠다.

뿌리부터가 다 썩어 문드러졌는데 당명이나 개정한다고 송장이 되살아나겠는가.

참으로 남조선각계가 《자유한국당》을 두고 《해체가 정답》, 《다시는 정계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성토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판결이라 하겠다.

결론은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당명을 개정한다며 희비극을 연출해대도 더는 남조선사회에 살아서 낯을 내밀수 없다는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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