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치유불능의 《구태정당》

 

요즘 《자유한국당》내부가 갈수록 더욱 복잡해지고있다.

한것은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와 김무성을 비롯하여 그동안 《2선》으로 물러났던 보수계파수장들이 저마다 정책토론회, 주요현안에 대한 립장발표 등으로 당권도전을 시사하면서 가뜩이나 소란한 당내 계파싸움이 더욱 크게 번져지고있기때문이이다.

권력맛을 톡톡히 본 《정치히에나》들의 생존방식이 결코 달라질수 없는 법이다.

당권에 또다시 도전해나선 계파수장들의 출현은 세간의 비난과 조소를 모으고있다. 보수층안에서 터져나오는 비난소리만 들어보자.

당안의 중진의원파들은 전 당대표들(김무성, 홍준표)이 정치활동을 벌리면 고질적인 계파갈등이 더욱 커질수 있다, 선거패배를 낳은 능력없는 인물들이 당권에 도전하는것은 정말 렴치없는 일이라고 핀잔을 주며 김무성과 홍준표에게 반기를 들고있다.

한편 초선 및 재선의원들은 홍준표는 막말로 보수의 위신을 떨어뜨린 주범이다, 녀자라면 오금을 못쓰는 《홍색광》이 다시 당권을 장악하는 경우 《색정당》의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결사반대하며 홍준표는 정계에서 은퇴하라고 주장하고있다. 또한 당은 참신하고 깨끗한 인물이 이끌어야 한다, 도태대상들은 물러가라고 하면서 《세대교체론》을 내들고 당권경쟁에 뛰여들려고 하고있다.

남조선민심은 더 말할것도 없고 자유한국당내에서 벌써부터 튀여나오는 이러루한 평들만을 대충 종합해보아도 결론을 쉽게 얻을수 있다.

한마디로 《홍준표, 김무성, 황교안이 당권쟁탈전에 나설 경우 계파싸움으로 <자유한국당>이 치유불능의 정당으로 전락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는것이다.

《완전해체!》라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아직도 권력욕에 환장하여 더러운 파벌싸움을 일삼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가리켜 사람들이 《청산되여야 할 권력야심가들과 그들에게 붙어 생존을 유지해보려는 인간쓰레기들이 모인 적페집단》이라고 비난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정 진 이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