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소굴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마땅하다

 

최근 《자유한국당》안에서 세력권확장, 당권장악과 관련한 각 계파들간의 싸움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특히 당안에서 래년초에 있게 될 《전당대회》를 계기로 저저마다 지도부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홍준표패, 김무성패, 친박근혜패들의 싸움이 벌써부터 치렬해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자유한국당》안의 각 계파들이 내세우고있는 인물들자체가 이미 낡고 퇴색된자들, 능력도 없고 민심의 버림을 받은자들이라고 비난하면서 당내부싸움에 대해 적페잔당들간의 세력권싸움, 먹이감을 양보하지 않으려는 치렬한 니전투구, 그 누구의 동정도 지지도 받지 못하는 개싸움으로 한결같이 비난하고있다.

매우 정당한 평가라 하겠다.

실지로 각 계파들이 내세우고있는 인물들을 보면 하나같이 특등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의 공범자들로서 이미 민심의 적페청산명단에 올라있는자들이다.

얼마전에 미국에서 돌아오는 길로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 《때가 되면 다시 시작하겠다.》며 당권에 도전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홍준표놈만 보아도 깡패적기질을 체질화하고 가는곳마다 상스럽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뭇사람들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는 정치망나니이다.

이전에 이자가 당대표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면서 《친박숙청》에 열을 올려댔지만 그것은 적페정당으로서의 실체를 가리우고 민심의 동정과 환심을 낚아내기 위한 오그랑수, 자기 지반을 닦기 위한 술책이였다는것도 이미 드러난 사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초선의원들속에서 《지난 시기 당대표를 차지하고 <대선>과 <지자제선거>에서 패배를 <령활>하게 이끌었으며 가는곳마다 막말과 주먹흔들기로 당을 깨깨 망신시킨 홍준표는 당안에 얼굴을 들이밀 자격을 이미 상실하였다.》, 《만일 <홍깡패>가 다시 당활동을 하거나 대표노릇을 하면 당은 민심을 더욱 그리고 깨깨 잃을것이다.》고 강한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한편 친박패거리들이 치켜세우는 황교안놈도 지난 시기 총리를 해먹으면서 남조선경제와 인민들의 생활을 풍지박산으로 만들어놓았을뿐아니라 박근혜의 특등하수인이 되여 진보정당들에 대한 탄압을 일삼고 파쑈독재통치의 길잡이로 맹활약해온 자이다.

이자가 박근혜가 탄핵되고 쇠고랑을 찬후에 역적일당의 범죄문건들을 수많이 소각, 은페하고 역도년을 기를 쓰고 비호한 사실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안의 비박세력들속에서는 《박근혜의 때가 묻은 황교안 전 총리가 당에 들어오면 적페정당으로 더욱 락인될텐데 그게 문제가 아닌가. 친박세력을 아직 깨깨 숙청하지 못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도 받지못하고있는판에 또다른 박근혜의 밑씻개를 당에 끌어들인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친박계는 황교안이 있는곳에 가서 따로 당을 무어 활동하라.》고 격분을 토로하고있다.

현재 《자유한국당》의 핵심요직들을 장악하고있는 세력의 우두머리인 김무성 역시 박근혜가 범죄자로 락인되기 바쁘게 당을 뛰쳐나갔던 자로서 이전 《바른정당》에 있으면서 《자유한국당》을 공격해온 전적이 있는것으로 하여 《배신자》, 《카멜레온》으로 락인되여있다.

김무성에 대해서도 《자유한국당》의 적지 않은 재선의원들은 《이당 저당 거처지를 옮기며 살구멍을 찾아온 김무성은 믿기 어렵다.》, 《지난 시기 대표로 있으면서 박근혜에게서까지 천대와 수모를 받으며 할말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비굴하고 나약한자는 일개 당원으로서 가만 있는것이 제격이다.》고 거부감을 표시하고있다.

이처럼 홍준표, 황교안, 김무성은 모두 능력과 자질이 결여되고 오직 권력야심밖에 모를뿐아니라 민심의 배격을 받고있는 적페세력이다.

이런자들이 당권을 장악하는 경우 《자유한국당》은 그야말로 치유불능의 《구태정당》으로 더욱 전락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각계의 일치한 주장이다.

더우기 《자유한국당》의 적지 않은 극우보수패거리들이 남조선의 절대다수 사람들이 지지찬동하는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갖은 험담을 늘어놓고 현 조선반도정세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는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남조선각계에서 《더는 존재할 가치가 없는 당》, 《국민의 생존에는 관심없고 오직 동족대결로 밥벌이를 해먹는 대결당, 반통일당》으로 명백히 락인되여있는 상태이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일러왔다.

《자유한국당》에 내린 남조선인민들의 평가는 매우 정당하며 민심의 버림을 받은 적페분자들이 득실거리는 악의 소굴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마땅하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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