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갈데없는 매국배족패당

 

《쌍방사이에 체결된 <합의>를 착실히 리행해야 한다는것이 일본정부의 공식립장이다.》, 《주요안건인 <화해, 치유재단>을 페기하는것은 쌍방관계악화의 불씨로 된다.》, 《재단이 페기되면 사실상 <합의>가 무효로 되는것이나 같다.》, 《지지률을 높이기 위해 내부의 반일민심을 자극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굴욕적인 《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정당한 주장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대답이다.

역시 교활함과 간특함에 있어서 그 누구에게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쪽발이들의 량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광대극이라 하겠다.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삿대질에 지금 온 겨레의 가슴가슴이 반일감정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그런데 유독 섬나라족속들과 한짝이 되여 손벽을 마주쳐주는 매국노들이 있으니 바로 《자유한국당》역적들이다.

이자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열망을 반영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기를 쓰고 헐뜯어대면서도 민족의 천년숙적이 강요한 굴욕적인 《합의》의 산물인 《화해, 치유재단》은 해체하면 안된다고 고아대고있다.

역시 박근혜공범당, 친일매국집단으로서의 정체는 올데갈데 없다.

《화해, 치유재단》으로 말하면 애비의 친일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년의 집권기간인 2015년 12월 28일 서울에서 열린 남조선일본외교장관회담에서 일본이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인정》과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하고 피해녀성들에게 10억¥의 《지원자금》을 주며 남조선은 그를 위한 《지원재단》을 설립하고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의 《소녀상》을 철거한다는 등의 굴욕적인 《합의》를 맺은데 따라 조작된것이다.

그러나 남조선각계층은 굴욕《합의》가 조작된 첫시기부터 《화해, 치유재단》을 수많은 조선녀성들의 존엄을 몇푼의 돈과 바꾼 박근혜《정권》의 《친일행보의 극치》로 규탄하면서 그 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지금도 남조선의 각지역에서는 굴욕《합의》의 전면페기와 일본반동들의 제대로 된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민심의 이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량국관계의 미래》니,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느니, 《지원공백이 발생할수 있다.》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재단해체를 반대해나서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갈데없는 매국배족패당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친일역적무리를 청산하라!》, 《평화와 번영의 길을 가로막으며 사대매국에로 줄달음치는 <자유한국당>을 완전해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으며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도 분노의 눈길로 저주를 보내고있다.

매국배족패당은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주는 진리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돌아가며 역적짓만 골라하는《자유한국당》과 같은 매국노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한일위안부합의》를 반드시 페기시키고야 말것이다.

지 명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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