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황당한 궤변​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되고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자유한국당》것들이 하는짓이란 황당한 궤변뿐이다.

박근혜역도년이 집권기간 조작해낸 《화해, 치유재단》의 해체를 극구 반대해나서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량국관계의 미래》,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지원공백이 발생할수 있다.》는 등의 얼빠진 궤변을 늘어놓으며 《화해, 치유재단》의 해체를 정면으로 반대해나서고있다.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자유한국당》것들의 황당한 나발질에는 실로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화해, 치유재단》의 조작은 애비의 친일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만이 저지를수 있는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범죄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수많은 조선녀성들의 존엄을 몇푼의 돈과 바꾼 박근혜《정권》의 《친일행보의 극치》로 규탄하면서 《화해, 치유재단》의 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온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이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으며 《화해, 치유재단》은 해체되면 안된다고 앙탈을 부려대는것만 보아도 박근혜공범당으로서의 정체를 잘 알수 있다.

《자유한국당》이 박근혜역도의 죄행에 대해 비호하면서 생억지를 쓰고있지만 그래야 소용없다.

오히려 남조선각계에서는 박근혜역도를 등에 업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 《자유한국당》것들을 모조리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에 역행하는자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친일매국에 환장하여 황당한 궤변으로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해나설수록 죄악의 무게, 파멸의 위기만을 더해줄뿐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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