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대가리를 쳐드는 독사의 무리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사대매국과 굴종에 의하여 만들어진 《화해, 치유재단》을 해체하라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화해, 치유재단》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일제의 극악무도한 성노예범죄를 어물쩍 덮어버리고 수많은 조선녀성들의 존엄을 몇푼의 돈과 바꾼 만고대역죄의 산물이다.

남조선각계가 《화해, 치유재단》에 대해 《해산이 답》, 《〈박근혜정부〉의 대표적외교적페》, 《치욕적인 외교참사산물》이라고 규탄하면서 그 해체를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러나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민심에 역행하여 《화해, 치유재단》의 해체를 반대해나서고있다.

매국배족에 환장이 된 이 얼뜨기들은 《량국관계의 미래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재단이 해산될 경우 위안부피해할머니들에 대한 지원공백이 발생할수 있다.》는 등의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재단해체를 반대하여 앙탈을 부리고있다.

피해자들이 요구하고있는것은 굴종과 치욕의 산물인 《화해, 치유재단》의 더러운 《지원》이 아니라 즉시적인 해체이다.

정작 피해자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막고 마치도 그들을 걱정하는듯이 기만하면서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꾀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후안무치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무리, 민족반역집단이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로골적으로 일본반동들의 편을 드는 역적패당의 굴욕적인 추태가 박근혜년과 함께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던 수급보수인물들이 다시 정치판에 뛰여들어 활개치려 하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이다.

《일본군위안부협상은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받아낸것》이라고 줴치면서 분노와 울분의 도가니로 끓어번진 민심을 우롱했던 암독사 박근혜역도는 감옥에 처박혔지만 그와 한우리에 있던 독사들은 다시 대가리를 쳐들고있는것이다.

현실은 과거에 저지른 반인륜적죄악을 공공연히 부정하고있는 오만무례한 일본반동들의 역성까지 들면서 부활의 꿈을 꾸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철저히 청산하여야 할 적페무리라는것을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민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보수패거리들이 되살아나 머리를 쳐들게 되고 초불투쟁의 성과가 말살당하는 비극이 초래될수 있다.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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