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반일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는 후안무치한 망동

 

얼마전 남조선《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것과 관련하여 일본의 아베일당이 또다시 반발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아베와 외상 고노, 관방장관 스가는 저마끔 《담화문》과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받아들일수 없다.》, 《국제재판 및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법석 고아대였다.

그야말로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후안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일본이라는 섬나라땅을 통채로 팔아도 다 갚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 무슨 《국제재판》, 《대응조치》를 운운하며 악을 써대는 섬나라난쟁이들의 추태는 우리 민족의 반일감정을 더욱 세차게 끓이고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리성과 량심, 륜리와 도덕이 있기때문이다.

일제가 과거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징용》, 《학도병》, 《보국대》 등의 미명하에 죽음의 전쟁터로 내몰았으며 《미쯔비시중공업》, 《신일본제철》, 《군함도》 등의 고역장들에 끌고가 마소처럼 노예로동을 강요하고 잔인하게 학살한 반인륜적만행은 이미 세상에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몸서리치는 범죄행위에 대해 한쪼각의 가책도 느낄줄 모를뿐아니라 오히려 피로 게발린 낯짝을 뻣뻣이 쳐드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량심과 도덕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야만의 무리, 미개인들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지난 세기 저들이 저지른 만고의 죄악을 덮어버리려고 후안무치하게 책동하고있지만 귀축같은 전범죄는 결코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과거 일본이 저지른 극악무도한 죄악에는 시효가 없다.

야만국가 일본은 분별없이 놀아대기 전에 수치가 무엇이고 량심이 무엇인가부터 배워야 하며 우리 민족의 드높은 대일보복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것은 우리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의지로서 이것은 어제도 오늘도 그러하였지만 래일도 영원히 변할수 없다.

아베일당은 이것을 똑바로 알고 우리 민족앞에, 세계의 량심앞에 진심으로 사죄반성하고 배상하여야 한다.

최 려 송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