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후안무치의 극치

 

《부패정치의 1번지》로 불리우는 더러운 정치간상배들의 집단인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안에서 삶은 팥에서 싹이 나온다는것만큼이나 기상천외한 신파극이 연출되고있다.

박근혜라면 자다가도 이를 갈던 비박근혜파가 돌연 년의 석방을 읊조리며 친박근혜파의 목소리를 흉내내고있는것이다.

지금 이자들은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제손으로 매장했던 산송장을 끄집어내여 《개인적으로 볼 때 재물을 탐내지 않았다.》, 《중형을 선고한것은 잘못된것이다.》, 《인도적인 대우를 해야 한다.》 등의 가을뻐꾸기같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일부 친박근혜파와 함께 《박근혜, 리명박불구속재판촉구결의안》이라는것을 고안해내고 박근혜석방을 당론으로 채택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한때는 《박근혜의 탄핵은 국민의 요구이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마치도 박근혜탄핵투쟁에 나섰던 남조선민심의 편을 드는듯이 놀아댔던 비박근혜파패거리들이 박근혜년의 《청렴》과 《석방》을 떠들어대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력사의 정의로운 심판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비박근혜파가 소죽솥에 닭알 못 삶아 먹을가 하는 식으로 제물로 바쳤던 감옥귀신까지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으려고 하지만 그 얕은 속내는 가리울수 없다. 비박근혜파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귀신이 된 산송장에게 《청렴결백》이라는 상두복색을 둘러쳐도 내풍기는 송장내는 감출수 없으며 더우기 당권장악을 위해 감옥귀신까지 불러내야 하는 저들의 가련하기 짝이 없는 처지를 모면할수는 없다.

오죽했으면 친박근혜파의 우두머리들마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구속하는데 앞장섰던자들이 이제와서 석방결의안을 주장하고있다.》, 《배신과 후안무치의 극치이다.》고 하며 비박근혜파를 개 꾸짖듯 몰아대겠는가.

검정개나 누렁개나 개는 개이다. 《자유한국당》이라는 우리안에서 한 구유통을 쓰고 살면서도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다 못해 나중에는 다 죽게 된 박근혜역도년의 《석방》문제를 놓고서도 굶주린 야수들처럼 싸움판을 벌리는 이 추물들은 민족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높은 박근혜와 다를바 없는 력사의 죄인들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이다.

김 명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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