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무리의 필사적인 발악을 방임한다면

 

박근혜탄핵이후 남조선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풍전등화신세에 몰리운 《자유한국당》내의 박근혜파들이 다음해 2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당권을 장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박근혜파들은 《전당대회》에서 밀리는 경우 《더 이상 존재할 가망이 없게 된다.》고 아우성치면서 《친박패들만 찍어내는 인적청산반대》, 《반문재인련대》를 떠들어대고있는 라경원에게 지지표를 몰아주어 원내대표로 당선시켰는가 하면 전 《국무총리》 황교안과 전 원내대표 정우택을 당대표후보로 내세워 당권을 장악해보려고 꾀하고있다.

또한 김병준을 비롯한 《비상대책위원회》것들이 내놓은 《인적쇄신안은 박근혜파숙청을 노린 표적쇄신》이라고 집단적으로 반발하는가 하면 《당장 짐을 싸들고 나가라.》고 고아대면서 당밖으로 쫓아내려 하고있다.

박근혜파들의 발광적인 란동앞에 질겁한 비박근혜파들은 《박근혜석방》문제를 가지고 타협하면서 《화합》을 구걸하는가 하면 지어 《바른미래당》의 일부 의원들은 《탄핵반성문》까지 쓰면서 《자유한국당》에 복당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반보수, 적페청산을 강력히 바라는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용납 못할 죄악이다.

《자유한국당》의 친박근혜파는 말그대로 박근혜역도와 함께 매장되여야 할 공범자들이다.

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거수기가 되여 민의를 짓밟는 각종 악법들을 고안해내고 역도년의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을 《국책》으로, 《당론》으로 뒤받침해준 특등수족들로서 지금 이 시각에도 《박근혜석방》, 《박근혜, 리명박불구속재판촉구결의안》을 내들고 역도년을 비호두둔하고있다.

이런 추악한 범죄집단이 아직까지 존재해있다는것은 그 자체가 비정상이고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문제는 박근혜탄핵과 함께 된서리를 맞고 숨도 제대로 못쉬던 이 반역의 무리들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 날치다 못해 당권을 장악하고 《정권》을 탈취할 기도까지 꺼리낌없이 드러내고있는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도로친박당》으로 화해가면서 박근혜파를 업은 라경원같은 정치추물, 정치매춘부가 원내대표자리를 타고앉는가 하면 전 《국무총리》 황교안과 전 원내대표 정우택을 비롯한 박근혜의 특급수하졸개들까지 당권장악, 《대선》출마를 꿈꾸며 부산스레 설쳐대고있는 판이다.

그러니 누군들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박근혜역도년에 대한 탄핵과 함께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할 잔당들에게 숨통을 열 시간을 준것이 오늘의 심각한 사태를 몰아오고있다고 여론들은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속에 칼을 품고 발광하는 박근혜잔당들이 더이상 활개치게 내버려두어서는 안되며 적페청산의 무자비한 철퇴로 역적무리들을 송두리채 제거해버려야 한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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