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매춘부의 동분서주

 

쾌락과 징벌은 같은 침대에서 잔다고 하였다.

이런 세상리치도 모르면서 가치관을 력설하고 다 늙어빠진 구린내나는 몸뚱이에 싸구려를 웨치며 동분서주하는 창녀가 있으니 바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이라는 정치매춘부이다.

라경원은 이미 정치계에 발을 들이밀 때부터 당시 《한나라당》을 택하게 된 리유가 자기의 《가치》와 맞기때문이라고 력설하였었다.

이렇게 정치매춘생활을 시작한 그이니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적극 비호두둔해나선것으로 하여 《명박이의 입노릇》을 잘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그 《공로》로 《국회》의원직을 차지하였던것이다.

물론 그후부터 더욱 극성을 부리며 리명박역도의 각종 악법작성에 앞장서왔으며 그로 하여 《악법최다발의의원》, 《악법5적》으로 불리웠고 올해 당원내대표선거에 출마하여서는 《박근혜가 한평생 감옥살이를 할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다.》, 《보수대통합을 실현하려면 <태극기부대>를 지지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친박근혜파에게 추파를 보낸것으로 하여 지지를 받아 원내대표직을 차지하였다.

하기야 과거에 벌써 매춘을 위해 성형수술까지 하였다니 라경원의 정치매춘행적이 어떠했으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지 않겠는가.

그는 지난 2016년만 보아도 미국에서 대통령당선소식이 날아오자 남먼저 상전을 찾아가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아양을 떨면서 《한미동맹》을 구걸하였으며 최근에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비박》과 《친박》을 분주히 넘나들며 군서방질을 일삼아왔다.

그뿐인가. 온 겨레와 세인이 적극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어처구니없는 선언》, 《남측의 굴종과 강요만 반영된 선언》이라고 악랄하게 헐뜯으며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해나서는 민족반역죄악까지 저질렀다.

이렇게 정치매춘으로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민심기만행적을 이어온 추악한 역도년이 앞으로 무슨 망동을 부리겠는가는 불보듯 뻔하다.

나쁜 길에는 나쁜 결말이 차례진다.

정치매춘부 라경원은 더럽고 추악한 행각으로 오늘은 일시 쾌락을 맛볼지 몰라도 그 결과는 민심의 처절한 징벌로 이어질것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 광 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