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2018년 만화를 통해 찾게 되는 결론(2)

 

련재를 계속한다.

보십시오. 인터네트에는 법정에서 제놈이 가지고있는 재산은 집 한채밖에 없다고 하면서 뢰물수수를 비롯한 16가지 혐의를 모두 부인하는 리명박을 거부기잔등을 뒤집어쓴 《쥐명박》이라고 조소한 만화도 올랐습니다.

 

참 신통합니다.

철면피한 역도의 궤변은 이뿐이 아닙니다.

뢰물을 받은 대가로 전 《삼성》그룹 회장 리건희를 특별사면해주었다는 의혹과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과 관련하여서는 《보통사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것으로서 지금까지 경계하며 살아왔다. 범죄혐의를 들씌우는것은 나에게 너무나 치욕적이다.》고 하면서 뢰물혐의를 전면부정하였습니다.

제가 뭐 보통사람인가요. 범죄자들중에서도 가장 죄가 많은 특급범죄자이며 범죄집단의 수장이 아닌가요.

얼마나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리며 사회를 망쳐놓았으면 남조선 각계가 《쥐잡이노래》를 부르며 《쥐잡으러 가세!》라는 함성드높이 《MB》라는 큰쥐를 잡겠다고 범죄소굴을 초불로 뒤덮었겠습니까.

결국 《쥐박이》와 《훈쥐》, 《동쥐》, 《형쥐》, 《득쥐》, 《관쥐》, 《은쥐》, 《중쥐》, 《옥쥐》, 《오쥐》, 《백쥐》, 《모쥐》 등 형과 마누라, 아들놈을 비롯한 련관된자들모두의 죄악이 줄줄이 드러난것은 물론 서로 죄과를 밀내기 하는 희비극을 연출하였고 애당초 《쥐박이》의 죄행을 《집쥐》가 고스란히 토설하는 바람에 만천하에 송두리채 드러났지요. 그런데도 《상식》이니, 《경계》니, 《치욕》이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놓고있으니 절간의 돌미륵도 격분하여 뛰쳐일어나 역도놈의 귀통을 쥐여박을 일이 아닐수 없지요.

참으로 현대판 《서옥설》(16세기 후반기 림제가 창작한 우화소설 《재판받는 쥐》)이 아닐수 없습니다.

뻔뻔스러운 역도놈의 궤변에 남조선 각계층은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재판이구 뭐구 교수대에 매달아라!》, 《더러운 주둥이에 자갈을 물려라!》, 《주리를 틀어 내돌려라!》…

보십시오. 민심은 바로 이걸 요구합니다.

 

 

그러니 리명박역도에 대한 최종판결이 어떻게 내려지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역도년놈들의 뒤를 이어 《국정롱단》, 《사법롱단》 주범들이 줄줄이 감옥행을 한것도 응당한 일이지요.

이렇게 감옥에서는 종말을 앞둔 역도년놈들의 탄식이 쉬임없이 울려나올 때 천하역적, 특급범죄자들을 배출한 쓰레기집단인 《자유한국당》에서는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한 니전투구가 계속되였으니 민심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이미전에 적페청산대상으로 규정하고 《산송장당》, 《망한당》, 《완전해체가 정답》이라고 야유조소한것은 너무나도 지당한것입니다.

그런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당혁신과 쇄신》을 떠들며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더니 그 위원장으로 국민대학교 명예교수라는 김병준을 선출하였답니다.

그러나 김병준에게서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을 위반한 《골프접대》론난이 터져나와 시작부터 골머리가 터질지경이였다니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습니다.

개눈엔 똥만 보인다고 선출한 놈들이나 선출받은 놈이나 다 같고같은 뜨물들이지요. 예.

 

 

이 만화는 《골프접대》론난이 터져나온 사실을 야구경기의 반칙행위에 비유하여 보여줌으로써 위법분자까지 당에 끌어들이는 《자유한국당》패들의 가련한 처지를 풍자적으로 야유조소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가련함은 이뿐이 아니지요.

최근에는 감옥에서 송장내를 물씬물씬 풍기는 박근혜역도년까지 석방시켜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으려고 모지름을 써대고있으니 참으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가요?

가련한 《송장집단》의 모지름은 최근에도 계속되고있답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원내대표직에 과거에 성형수술까지 하였고 여기저기를 싸다니면서 구린내나는 몸뚱이에 싸구려를 웨치며 군서방질을 하여온 라경원이라는 정치매춘부를 올려앉혔습니다.

이 정치매춘부는 선거되기 바쁘게 당이 《태극기부대》를 흡수하는것이 급선무라고 줴쳐대는가 하면 특급범죄자 황교안을 《자유한국당》에 입당시키고 당권경쟁에 뛰여들도록 하겠다고 악을 쓰고있답니다.

썩은 물고기에는 쉬파리가 끓기마련이고 구정물에는 싸그쟁이만 성하기마련입니다.

원 저런. 쉬파리 한마리가 또 날아드는군요. 예? 그건 또 무슨 소린가구요. 예에 이 만화를 보시면 금시 알게 되실겁니다.

 

 

보십니까. 바로 사대매국이 뼈속까지 물든 나머지 일본의 아베패당과 한짝이 되여 동족대결소동에 미쳐날뛰던 홍준표라는 쓰레기입니다.

6월지방자치제선거에서 막말과 궤변으로 《자유한국당》을 쫄딱 망하게 하고 미국으로 뺑소니를 치고는 구석에 숨어 선거패배후유증을 앓고있던 홍준표에게 어느날엔가 《출산주도성장》을 웨쳐대는 김성태의 《기사도》다운 모습이 비껴들었답니다.

《이게 웬일이야. 때는 이때로다.》, 《드디여 복귀할 때가 왔구나. 으흐흐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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