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2018년 만화를 통해 찾게 되는 결론(3)

 

련재를 계속한다.

 

 

아마도 극우보수정객들의 정치적야욕은 끝이 없고 뻔뻔스럽기는 하늘소 뒤발통같은 모양입니다.

《막말장수》, 《호색광》, 《홍틀러》, 《홍 끼호떼》 등 오명부자로 불리우는 홍준표가 때가 왔다고 여기고 피난지인 미국을 떠나 부랴부랴 《자유한국당》 당사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정계복귀를 선언하면서 《내가 옳았다.》, 《내 당을 방치하는건 력사에 죄짓는 일》, 《국민들이 나를 지지한다.》라고 하며 얼빠진 수작을 계속 늘어놓습니다.

이렇게 온갖 쉬파리들이 모여드는 썩은 물고기같은 《자유한국당》이 한해동안 과연 어떤 짓거리를 했겠습니까.

동족의 겨울철올림픽참가를 반대하는 집회를 벌리는가 하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를 철수시키겠다고 악을 써댔습니다. 더우기는 《태극기부대》, 《어버이련합》과 같은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내몰아 추모집회장에서 전시물과 초불조형물을 파괴하며 란동을 부리다 못해 오줌까지 싸대는 광기를 부리게 부추겼습니다.

당시 이자들은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게 《빨갱이》, 《시체장사군》이라고 온갖 모욕을 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망동에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온 겨레와 세인이 격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은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투쟁을 더욱 완강히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저급한 현실판별능력에 매달려 생존해가는것을 자랑거리로 여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리석은 망동을 계속해나갔습니다.

정치적야욕에 환장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사법부가 결정한 보수경향의 판사 13명에 대한 탄핵안의 《국회》통과를 로골적으로 방해해나서는 죄악을 또다시 저질렀습니다.

이 만화를 좀 보십시오. 그 소식을 들은 전 《대법원》원장 량승태와 전 대법관 고영한이 희희락락거리는 몰골을 말입니다.

 

바로 이런 추물들의 리면에 《자유한국당》이라는 오물집단이 있는것입니다.

또 남조선정치계가 온갖 범죄의 란무장으로 화한것도 그때문이구요.

보셨습니까. 볼수록 추악하고 날이 갈수록 악취만 풍기는 이런 쓰레기들이니 송년회마당에서까지 역도년놈들을 석방시켜보겠다고 지랄발광입니다.

 

 

이렇게 온 한해를 죄악으로 매닥질하고도 성차지 않아 송년회장에서까지 천하역도년놈들을 그리워하며 세월을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으니 이런 쓰레기무리를 어떻게 그냥둘수 있단 말입니까.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당장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하고 지옥의 불가마에 던져넣어야 마땅합니다. 예.

여러분. 이것이 바로 2018년 만화를 통해 우리가 찾은 결론입니다.

가만. 저게 무슨 소리입니까.

《다시 초불을 들고 사법적페를 모조리 청산하자!》, 《민중의 힘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는 우리 민족끼리 열어나가야 한다.》…

그렇습니다. 밝고 화려한 송년회장에서 울리는 저 웨침소리는 시대의 요구, 민족의 념원을 우리 민족끼리 실현해갈 민심의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의를 저버린자들은 반드시 멸망하기마련입니다.

바야흐로 밝아오는 새해에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이 과연 어떤 몰골로 세인앞에 나서겠는지 궁금한데요.

아마도 본태부터가 그렇게 되여먹은자들이니 죽을 때까지 고치지는 못할것입니다.

그러니 대하의 거품처럼 시대밖으로 밀려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암 그렇구말구요.

그럼 여러분, 새해에도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향한 힘찬 진군길에서 다시 만납시다.

 

지 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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