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또다시 권력을 넘보는 적페두목

 

최근 남조선에서 이름대신 《교활》이라 불리우고있는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보수세력의 《중심》인물로 다시 정계에 나서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이자가 《보수의 응당한 역할》을 떠들어대며 남조선강원도와 경상북도, 경기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대한 《현장방문》놀음을 벌리고 특히 젊은층들을 끌어당겨볼 심산밑에 여러차례의 《토론회》라는데서 희떠운 말들을 늘어놓은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어떻게 하나 제놈의 몸값을 올려 보수세력의 수장자리를 차지해보려는것 같은데 정말이지 교활하기가 여우 찜쪄먹을 정도이다.

겉보기에조차 구접스러워보이는 이자는 출세와 안락을 위해서는 거짓말과 악행, 부정축재 등을 서슴지 않는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하면서 진보민주세력탄압에 앞장선 파쑈광이며 《국정롱단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부정부패왕초이다. 지어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후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면서 《싸드》라는 전쟁괴물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낸 주범이다.

이런자가 《보수의 응당한 역할》을 운운하며 다시 정계에 뛰여들려고 하니 왜 사람들이 경악하지 않겠는가.

《황교활》은 이미 역도년과 함께 감옥에 처박혔어야 마땅하다.

황교안이 보수세력의 《중심》인물로 자처하면서 정치권울타리안을 넘겨다보며 기신거리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시계바늘은 결코 거꾸로 돌릴수 없다.》, 《황교안이 당권을 장악하게 되는 날이면 민심의 화살은 〈자유한국당〉에 쏠릴것이다.》, 《그때는 아마 쇄신은 고사하고 〈자유한국당〉의 형체도 없어지게 될것이다.》 등으로 비난하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황교안의 분주한 움직임은 〈자유한국당〉과 여론의 환심을 사보려는데 있다.》, 《황교안이 당권을 장악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민심을 잃은 그가 당권을 장악하게 되면 오히려 〈자유한국당〉의 존재를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황교안이 정계에 다시 나서는 경우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앞길에 장애만 조성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던져야 하듯이 화근은 제때에 없애버려야 한다.

박근혜의 수족이고 공범자인 황교안을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요구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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