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대세를 거스르다가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해내외의 폭풍같은 지지열기는 새해정초부터 활화산처럼 분출하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초불계승련대천만행동, 《동북아평화련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비롯한 남조선 각계각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김정은위원장님은 상당히 좋은 내용의 신년사를 발표하여 올해 북남관계가 더 잘 풀릴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였다.》, 《남북교류의 전면확대와 개성공업지구, 금강산관광재개의지를 밝힌것을 환영한다.》, 《이번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고 격찬하였으며 남조선인터네트들에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진심이 돋보이는 신년사이다, 막 눈물이 나옵니다.》,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재개소식 반갑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등 환영의 글들이 대대적으로 올랐다.

국제사회에서는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려는 절세위인의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적극 지지환영하며 김정은령도자는 제일 위대한 분, 당신께 경의를 드린다!, 경이로운 연설, 조선을 지지한다, 조선인민이 성의를 보였으니 미국과 남조선은 즉시 모든 대북적대행위들을 중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왔다.

하지만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달가와하지 않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이와 배치되게 《전형적인 위장평화공세》, 《<한미동맹>을 흔들고 남남갈등을 조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 등의 험담들을 쏟아내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에 도전해나섰다.

지난해에도 보수세력은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에 대해 《진정성을 믿을수 없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위장평화공세》, 《남남갈등》이라는 시비중상을 서슴지 않았다. 또 온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사변들과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질 때에조차 대결의 수레바퀴를 굴려보려고 온갖 발악적책동을 다 하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에게 차례진것이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이고 시대의 기슭밖으로 밀려난 거품같은 운명뿐이였다.

일말의 지각이라도 있고 시대의 변화와 민심의 추이를 읽을줄 아는 집단이라면 마땅히 여기에서 교훈을 찾고 스스로를 뉘우쳤어야 마땅했을것이다.

그러고보면 새해벽두부터 자지러운 악청으로 여론을 어지럽히고 민심을 소란케 한 보수세력의 악담질은 시대의 전진,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난 가련한 처지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그 누구도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대세의 흐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

만약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한다면 그로부터 차례질것은 민심의 더 큰 비난과 규탄뿐이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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