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징벌을 피할수 없는 특등범죄자

 

최근 남조선에서는 민심의 요구대로 박근혜집권시기 파쑈독재강화와 권력유지에 철저히 복무한 법관의 탈을 쓴 특등범죄자 량승태에 대한 검찰조사가 벌어지고있다.

량승태로 말한다면 리명박집권시기인 2011년 9월 《대법원》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6년간 진보경향의 판사들을 탄압하고 박근혜패당과 공모하여 통합진보당강제해산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의 《법외로조판결》 등 파쑈적악행을 수없이 저질렀으며 저들의 개인적탐욕을 위해 일제강제징용피해자소송재판에 개입하는 친일역적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한자이다.

하기에 지금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층은 량승태를 시급히 구속수사하여 엄벌에 처할것을 바라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범죄자인 량승태가 국민앞에서까지 오만하게 놀고있다, 반성은커녕 자기를 현직 《대법원》원장으로 착각하고있다고 하면서 량승태와 그 잔당들을 보다 엄격하게 다룰것을 검찰에 요구하고있다. 보수정당인 《바른미래당》까지도 대변인론평을 통해 량승태야말로 불법의 극치였다, 법을 악용하고 《3권분립》을 훼손한 량승태를 법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하면서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한편 《전국공무원로동조합》, 참여련대, 민중당소속 시민사회단체들은 《대법원》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량승태는 사죄하라!》, 《량승태를 구속하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검찰과 법원이 민심의 요구대로 량승태를 철저히 구속수사하여 마땅한 형벌을 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것들은 민심의 이러한 요구와는 심히 배치되게 특등범죄자 량승태를 비호두둔하면서 해괴망측한 희비극을 벌려놓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라는 라경원은 《국회》에서 《련석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력사에 가장 부끄럽고 참담한 날이다.》, 《<정의>의 최후보루가 현 <정권>에 의하여 무너지게 되였다.》고 고아대면서 《당》이 나가서 량승태의 구속을 막겠다고 떠들어대였다. 또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현 《정권》의 《사법장악저지 및 사법부독립수호 특별위원회》라는것을 조직하는 한편 이제는 검찰과 《대법원》도 현 당국의 하수인으로 전락되였다고 하면서 검찰총장과 《대법원》원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역시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이라고 《자유한국당》것들이 특등범죄자를 비호두둔해나선것은 특등범죄집단의 갈데없는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 하겠다.

현실은 특등범죄자 량승태만이 아니라 이러한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하고 대량생산하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범죄집단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특등범죄자 량승태를 비롯하여 적페소굴인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 높이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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