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범죄집단을 하루빨리 청산할 때만이

 

최근 남조선 각계에서는 박근혜집권시기 법관의 탈을 쓰고 역도년의 파쑈독재통치를 적극 뒤받침하며 갖은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한 전 《대법원》원장 량승태를 철저히 구속수사하여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민중당, 민주평화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각층은 《량승태를 구속하고 피해자들을 구제하라!》, 《량승태는 국민앞에서까지 오만하게 놀고있다.》, 《오늘 갈 감옥을 래일로 미루지 말고 량승태는 오라를 받으라!》고 하면서 자기의 엄청난 죄과에 대해 반성은커녕 뻔뻔스럽게 놀아대며 조사에 순순히 응하지 않고있는 량승태와 그 잔당들을 보다 엄격하게 조사하여 처리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량승태는 박근혜집권시기 파쑈독재강화와 권력유지에 철저히 복무한 법관의 탈을 쓴 특등범죄자이며 우리 민족에게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일제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는 친일역적행위를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고 감행한 극악한 매국노이다.

때문에 이런 특등범죄자를 하루빨리 구속하여 엄벌에 처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다.

하지만 정의에 한사코 역행하는 《자유한국당》것들만은 량승태의 철저한 구속수사를 바라는 민심의 요구와는 배치되게 《력사에 가장 부끄럽고 참담한 일이다.》, 《검찰총장과 <대법원>원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면서 범죄자를 비호하는데 급급하고있다.

이것은 사법적페청산을 강력히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민주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파쑈광,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천년숙적 쪽발이들에게 헐값으로 팔아먹은 극악한 매국노 량승태와 같은 특등범죄자를 교수대에 매달아도 시원치 않을 판에 오히려 감싸고도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하루빨리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해야 할 인간추물들이다.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무리들이 살아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참다운 세상, 민주화된 사회건설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듯이 남조선에서 온갖 악의 근원인 《자유한국당》이라는 범죄집단을 모조리 쓸어버릴 때만이 사회가 조용하고 깨끗해질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이 보수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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