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공멸의 망조가 비낀 보수적페무리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특등졸개인 전 《국무총리》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을 계기로 가뜩이나 복잡한 보수세력내부의 갈등과 모순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국회》 부의장 심재철 등 《자유한국당》안의 권력야심가들은 친황교안파에 뒤질세라 자파세력확장에 더욱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보수가 망해갈 때 뒤방에 앉아 <대통령>놀이를 즐겼던 사람이 이제사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겠다는것이 형평에 맞는가.》, 《<탄핵총리> 황교안이 대표로 선출되면 <당>이 완전히 망한다, 그거 참 재수없군.》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나타내고있다.

속담에 굴러온 돌이 배긴 돌 뽑는다고 보수가 망해갈 때 제살궁리에만 눈알을 굴리며 자기들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교활한 정치간상배가 이제 와서 집안의 가장자리를 타고앉으려고 하니 《로장》들이 왜 울화통이 치밀지 않겠는가.

가관은 더러운 웅뎅이에 종개 한마리가 더 들어오면서 보수정치판이 파벌싸움으로 더욱 악취를 풍기고있는것이다.

얼마전까지도 《화친》과 《통합》을 운운하며 《자유한국당》과 손을 잡으려고 엉치를 들썩이던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파까지도 황교안의 입당에 미간을 찌프리고 《<국정롱단정부>의 <국무총리>가 있는 <당>과는 같이 갈수 없다.》고 하며 《당》에 그대로 눌러앉을 태도를 취하고있다.

또한 기타 보수세력들은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으로 되고있다.》, 《<자유한국당>은 단단히 망한 집안》이라고 개탄하고있다.

보수내부에서조차 《자유한국당》은 《도로박근혜당》, 《국정롱단정당》, 《탄핵정당》으로 회귀하였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가뜩이나 앞길이 막막한 보수에 공멸의 망조가 비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이 추악한 권력싸움을 매일과 같이 일삼는 적페정당에는 도무지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고 입을 모아 비평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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