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응당한 비난

 

최근 력사적으로 죄악의 행적만을 남겨온것으로 하여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더욱더 파멸의 나락으로 질주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전당대회를 앞둔 역적당의 당권쟁탈전이 더욱 치렬해지고있으며 보수세력내부의 모순과 갈등이 날로 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친박근혜파와 《태극기부대》것들은 친황교안파를 내오고 2월 27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때 황교안을 당대표로 올려앉혀보려고 발악하고있는가 하면 이에 뒤질세라 홍준표, 오세훈, 심재철, 김진태 등 당권을 노리는자들이 저마다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고있다.

한편 《바른미래당》도 《자유한국당》의 《보수대통합》놀음에 반기를 들고 독자생존에 나서고있다.

참으로 망하는 놈의 집안엔 싸움이 잦다는 조선속담 그대로이다.

이런 해괴한 꼴을 두고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으로 보수진영이 더욱 쪼개지고있다, 보수진영이 앞으로 《황교안후유증》을 앓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으며 보수세력내부에서조차 《자유한국당》은 《도로박근혜당》, 《국정롱단정당》, 《탄핵정당》, 《병역기피정당》으로 회귀하였다는 비난여론이 터져나오고있다.

더우기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청산 1호의 개꿈》, 《기생오래비같은 범죄수장까지 내세우는 가련한 <자한당>》, 《악취풍기는 파벌장마당》, 《히에나들의 뼈다귀쟁탈전》, 《공멸의 망조가 드리운 보수계》, 《종말의 전주곡》 등 온갖 비난을 다 퍼부으며 보수진영을 야유조소하고있다.

그렇다. 남조선인민들이 썩어빠진 보수패당에게 기대할것은 털끝만큼도 없다.

결론은 오직 적페세력을 통채로 매장해버릴 때만이 남조선사회에 진정한 평온이 깃들수 있다는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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