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불한당의 《도리》타령

 

요즘 남조선에서 당권뼈다귀를 놓고 서로 물고뜯는 보수세력들이 그 무슨 《도리》에 대해 력설하고있어 사람들의 구역감을 자아내고있다.

그중에서도 량심도, 도덕도, 의리도, 체면도 없는 무지몽매한 홍망나니가 노는 꼴이 더욱 희비극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내의 비판여론에 쩔쩔매던 홍준표는 《루명을 쓰고 쫓겨난 <조강지처>를 루명이 벗겨지면 다시 들이는게 도리가 아닌가.》라는 해괴한 망언을 늘어놓았다.

그전에도 박근혜탄핵이후 당대표자리에 앉아있으면서 《<대선>을 악전고투끝에 치르었다.》, 《<당>의 궤멸을 막았다.》, 《온갖 음해를 받았다.》, 《<한국당>을 겨우 살렸다.》고 하면서 지방선거패배책임을 회피하고 《공적》을 자랑해댔다.

참으로 쎄르반떼스의 장편소설의 주인공 돈 끼호떼도 혀를 내두를 전무후무한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범죄의 소굴에서 기생하면서 권력쟁탈을 위한 개싸움만 벌리며 황당무계하게 놀아댄것으로 하여 민심으로부터 《홍 끼호떼》, 《막말장수》, 《천하호색광》, 《저질인간》, 《홍깡패》 등 무수한 오명을 받아안은 주제에 《조강지처》를 떠들며 《도리》타령을 늘어놓고있으니 홍준표의 머리속에는 뇌수가 아니라 비지가 꽉 차있다고 하는것이 더 정확할것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홍깡패와 같은 불한당들만 득실거리는 범죄의 소굴에 무슨 도리가 있는가? 있다면 깡패의 도리 즉 어질고 정직한 사람들을 온갖 파쑈적만행과 모략날조로 탄압하고 부당한 리익을 챙기는것뿐이다.》고 하면서 《불한당의 <도리>타령, 이게 웬말이냐?》, 《악당들의 공적자랑》, 《역시 홍 끼호떼》, 《희비극의 극치》, 《청산해야 할 범죄소굴》 등 보수역적패당을 박멸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렇다. 따스한 봄의 훈풍이 불어오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에 민심의 저주를 받는 력사의 오물, 민족의 재앙덩어리들은 늦가을의 가랑잎처럼 시대밖으로 날려가게 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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