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미친개는 죽어야 지랄을 멈춘다

 

사대매국근성은 세상에 삐여져나온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남조선보수패당의 유전적기질이다.

력대적으로 외세를 제 하내비보다 더 숭상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꺼리낌없이 섬겨바쳐온 이 역적무리의 유전적인 사대매국병은 지금 조선반도평화흐름을 가로막기 위해 발광하는 섬나라족속들과의 그 무슨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는데서 더욱 추악한 증세를 드러내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국회》비상대책회의라는데서 《〈북비핵화〉를 이끄는데서 일본은 중요한 〈우방〉》이라며 《현 〈정부〉가 외교적무능을 덮기 위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있다.》는 고약한 망발을 줴쳐댔다. 이에 뒤질세라 어중이떠중이 보수정객들도 《〈한〉미일공조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 《〈한〉일간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지만 필요할 때는 적과도 동맹하는것이 외교》라는 쓸개빠진 망언들을 늘어놓으며 맞장구를 쳤다. 여기에 극우보수언론,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 합세하여 《안정적인 〈한〉일관계회복》을 떠들어댔다.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의 《관계개선》을 목터지게 부르짖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추태는 몸뚱이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고있는 천하매국노들만이 연출할수 있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최근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어떻게 하나 깨보려고 남조선을 대상으로 별의별 망동을 때없이 부려대고있다.

여기에는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하여 마련된 오늘의 조선반도평화분위기로 유명무실해진 《북조선위협론》을 《남조선위협론》으로 대치시켜서라도 지지세력《결집》과 헌법개정, 《자위대》강화의 명분을 얻어보려는 아베일당의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온 겨레가 일본반동들의 로골적이며 파렴치한 도발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섬나라를 향해 규탄과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편에 서서 규탄의 목소리를 합치지 못할 망정 일본반동들의 편역을 들면서 격노한 반일민심을 모독하고있는 보수패당의 행태는 고칠수 없는 역적무리의 유전적기질, 체질적인 악습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하다면 현해탄에 넙적 엎드려서라도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징검다리를 놓아주려고 하는 보수패당의 미친 증세는 어쩔수 없는것이겠는가.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 있다.

죽어너부러진 미친개가 지랄을 할수 없듯이 사대매국근성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보수역적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는것이다.

온 겨레는 친일사대에 쩌들대로 쩌든 보수패당을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버려야 하며 조선반도의 분렬과 정세긴장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획책하면서 우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는 일본반동들과는 그 어떤 관용과 타협을 모르고 단호히 맞서나가야 한다.

언론인 림 철 명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