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산송장에게까지 구원의 손길을 뻗치는 정치시정배들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쟁탈하고 보수의 재결, 재부활을 이루어보려고 추악하게 놀아대고있다.

전 《국무총리》 황교안놈은 박근혜가 탄핵되여 어려움을 겪을 때 최대한 잘 도와주자고 생각했다, 박근혜《정부》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떠들면서 역도년에게 잘 보이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김진태 등 다른 후보들도 경쟁적으로 언론에 낯짝을 들이밀고 과거 박근혜년과의 《정치적인연》을 강조하고있는가 하면 박정희역도의 고향인 경상북도 구미시를 비롯하여 보수세력의 입김이 강한 지역들을 싸다니며 친박페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구걸하고있다.

지어 당대표로 있을 때 박근혜를 강제출당시켜 친박세력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여온 홍준표까지도 전두환, 로태우도 박근혜처럼 오래동안 구금되지는 않았다, 탄핵도 국민의 뜻이고 용서도 국민의 뜻이다,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면 석방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대국민저항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줴쳐대며 박근혜잔당의 환심을 사보려고 꾀하였다.

저저마다 산송장인 박근혜의 후광을 받아보겠다고 싸움질을 벌리는 정치간상배들의 몰골은 꼭 썩은 고기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히에나들을 방불케 한다.

역도의 탄핵때에는 년의 더러운 구정물이 제몸에 튕길세라 결별을 선언하였던자들이 오늘날에는 경쟁적으로 박근혜석방을 떠들며 역도의 치마폭에 안기겠다고 서로 싱갱이질을 하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로 씻을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선고를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천하악녀, 인간오물이다.

그 주제에 초불민심이 탄생시킨 현《정권》을 《주사파정권》, 《사회주의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찬탈을 위한 《옥중정치》까지 버젓이 펴고있다.

그런가 하면 보수떨거지들은 이전에는 감히 입밖에도 내지 못하던 《박근혜석방》까지 공공연히 떠들면서 저마다 역도년과 한짝임을 로골적으로 과시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정의로운 민심에 도전하여 선전포고를 한것이나 같다.

집권야망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떤 더러운짓도 서슴지 않는 이런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초불혁명의 성과가 유린당하고 파쑈독재와 부정부패,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던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풀이될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개꿈을 꾸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자유한국당》무리들, 박근혜떨거지들이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하게 단호하고도 철저한 징벌을 가해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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