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

 

속담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새삼스럽게 상기시키는 리유는 박근혜의 형집행정지신청놀음을 벌려놓았다가 개코망신당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의 신세가 신통히도 이에 어울리기때문이다.

아는바와 같이 역도년이 《미결수》신분으로부터 《기결수》신분으로 바뀐것과 관련하여 《자유한국당》것들은 《통증때문에 잠을 자지 못한다.》, 《치료와 수술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이 발생할수 있다.》, 《2년동안 확정선고를 하지 못하면 석방시켜야 한다.》, 《고령이고 녀성이다.》 등으로 고아대면서 형집행정지를 신청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추태가 박근혜역도를 감옥에서 꺼내보려는 서푼짜리 요술에 불과하였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끼니를 번지지 않고 밥도 잘 먹는데다가 언제 한번 허리아픔을 호소해본적도 없고 감옥에 들어올 때보다 건강이 더 좋아졌는데 《심한 통증》이란 무슨 소리인가, 감옥에서 나가려는 술수이라고 하는것이 검찰의 주장이다.

이로 하여 박근혜역도에 대한 형집행정지신청이 기각된것은 물론 《자유한국당》것들은 코만 떼우고 세인의 조소거리가 되였다.

실로 응당한 봉변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 《국정롱단》으로 남조선인민들앞에, 겨레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특등범죄자이다.

지금도 역도년의 반인민적범죄를 만천하에 폭로하는 자료들은 계속 제기되고있으며 지은 죄가 너무 크고 많아 아직까지도 형량이 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이런 특급범죄자에게 동정여론을 설파하며 형집행정지신청까지 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역도년의 밑씻개, 하수인집단이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구태집단, 대세와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선 적페집단이다.

이런 인간추물들의 집합체가 아직까지도 정당으로 자처하며 거들먹거리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어제는 성난 민심에 의해 당대표라는자가 물벼락을 뒤집어쓰지 않으면 안되였고 오늘은 수많은 사람들이 떨쳐일어나 《자유한국당》해체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렇다, 민심을 등진 쓰레기집단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일뿐이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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