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악스러운 선동질, 위험천만한 야심

 

얼마전 남조선의 《자한당》의원 김무성이 《4대강보 해체작업》에 대해 악의에 찬 비방을 일삼다 못해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키자.》는 경악스러운 악담질을 해댔다.

그야말로 천하에 보기드문 막말깡패, 불망종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전쟁도 아닌 평화시기에 그것도 일반사람도 아닌 이른바 《국회》의원이라는자가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폭약사용을 마구 선동해대고있으니 과연 머리가 정상인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오죽하면 청와대게시판을 통해 김무성을 《내란죄로 다스려달라.》는 청원자수가 며칠새 20만명을 돌파하였겠는가.

김무성의 한마디 폭언에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것들의 위험천만한 야심이 그대로 내포되여있는것이다.

더우기 《자한당》것들이 지금도 찬양해대는 《4대강사업》으로 말한다면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수백억US$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탕진하여 강행한것으로서 종당에는 강의 수질과 생태환경만 파괴되고 인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가져다준것으로 하여 오늘도 《실패한 토목공사》로 락인되여있다. 《4대강사업》으로 인한 손실만도 수십억US$에 달한다고 한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속에서 《<4대강사업>은 국민들의 혈세만을 짜내였다.》, 《<4대강사업>으로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리명박족속들의 돈주머니를 불쿠어주기 위해 진행되였다.》는 등 분노의 목소리가 지금도 울려나오고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무성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다이나마이트사용이라는 경악스러운 폭언까지 줴치며 리명박집권시기의 적페유물을 옹호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역행하는 반인민적처사가 아닐수 없다.

《자한당》과 같은 무뢰배들, 페물집단이 아직까지도 정당으로 자처하면서 활개치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실현하는 과정에 장애물과 방해군들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쓰레기들의 횡포앞에 절대로 멈춰서거나 물러서지 말아야 하며 적페청산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과 같은 적페집단을 력사의 무덤에 깨끗이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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