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해체는 민심의 요구

 

최근 남조선에서는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고조되고있다.

〈자한당〉은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이다.》,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 한번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 《민주주의를 침탈하는 〈자한당〉을 해체하라.》,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도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 광주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이 이곳에서 반《정부》집회를 벌려놓으려던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에게 《무슨 낯으로 광주에 왔는가.》, 《당장 물러가라.》,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물벼락을 안기는 등 격렬한 투쟁도 벌리였다.

남조선도처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은 반역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가 얼마나 무섭게 폭발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한당》패거리들은 더러운 인간추물들인 리명박,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역도들의 사대매국과 파쑈통치, 반인민적악정실현의 앞장에서 피눈이 되여 날뛴 반역의 무리들이다. 남조선경제를 말아먹고 민생을 파탄시킨 장본인들도 다름아닌 《자한당》패거리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른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책감이나 반성도 없이 《자한당》것들은 《좌파독재저지》, 《헌법수호》를 떠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자한당》것들의 이러한 무분별한 망동은 초불투쟁의 성과와 전취물을 전복하고 보수세력의 재집권과 파쑈독재부활을 위한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각계층의 《자한당》해체투쟁에 대해 박근혜의 《국정롱단》사건의 공범집단으로서 반성은커녕 사사건건 현 당국의 《국정》운영발목을 잡아온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분출된것이다, 이대로 나간다면 《자한당》이 다음해 《총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보수적페무리들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는 반역무리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언론인 최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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