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석방론》에 깔린 보수패당의 흉심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놀아대는 꼴이 가관이다.

현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무슨 집회와 시위라는것을 매일같이 벌려놓고 온갖 막말과 얼토당토않는 주장들로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박근혜석방론》이다.

박근혜역도의 석방을 위해 병을 구실로 《형집행정지청원》놀음까지 벌리다가 개코망신을 당하고 한동안 잠잠해있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요즘 또다시 여기저기로 싸다니며 박근혜석방을 웨쳐대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이 그 무슨 《좌파독재청산》과 《민생대장정》을 떠벌이며 대구에 나타나 이전 《정권》시기 나라에 《헌신》한 사람들을 적페청산에 걸어 다 감옥에 잡아넣고있다, 특히 박근혜는 나이도 많고 병들어 감옥생활을 힘들어하는데도 계속 붙잡아두고 내놓지 않고있다고 줴쳐대며 《적페라는 구실로 악페를 행하는 현 <정부>를 정의가 심판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그런가하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에게 적용한 혐의는 억지이며 그가 받은 33년의 형량은 지나치고 가혹하다, 박근혜에 대한 재판은 《법》적재판이 아닌 초불재판이고 정치재판이므로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뻔뻔스러운 악담질을 하루가 멀다하게 해왔다.

다시말하여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주장은 마치도 박근혜는 《정의》로운 인간이고 감옥에 갇혀있어야 할 아무런 죄도 없다는것이다.

흰것을 검다고 해도 분수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집권전기간 반민족, 반통일대결과 부정부패만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세살난 아이로부터 백발로인에 이르기까지 그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떠는 특대형범죄자이다.

수백명의 애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물속에 처넣은 인간살인마, 특대형부정부패행위와 희세의 《국정롱단》으로 자기 임기마저 다 채우지 못하고 탄핵당한 부정부패의 왕초인 역도년의 죄악은 감옥귀신이 열번 되여도 결코 용서받을수 없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년을 그 무슨 파쑈들의 만행에 의하여 아무 죄도 없이 죽어간 《아우슈위츠의 수인들과 같다.》고까지 하면서 벌려놓고있는 《자유한국당》패들의 박근혜석방놀음은 결국 특등죄인을 심판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전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는 일신상의 리유를 들어 저울질하기에는 너무도 무겁다, 관용은 가해자가 베푸는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용서하고 베풀자고 할 때 베푸는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공범당으로서의 《자유한국당》의 실체는 감출수 없다고 하고있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초불민심의 이러한 요구가 있고 또 석방놀음으로 톡톡히 망신을 당하고도 거듭 박근혜의 석방을 떠들어대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그 낯가죽이 곰발바닥보다 더 두꺼운 철면피한들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석방놀음을 벌려놓은 목적은 한마디로 꺼져가는 보수세력의 명줄을 되살려보기 위해서이다.

현재 《법》적재판중에 있는 박근혜역도가 앞으로 정식 형기를 받게 되면 박근혜공범당으로 공인되여있는 《자유한국당》과 박근혜의 가장 충실한 노복으로 온갖 악행을 다 저질러온 당대표 황교안이 다음해의 《선거》판에 박근혜의 죄를 고스란히 안고 나갈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이로부터 《자유한국당》패들은 어떤 구실을 만들어내서라도 박근혜역도를 무죄석방시키고 저들도 무죄로 만들어 《박근혜공범당》, 적페세력이라는 족쇄를 벗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석방놀음을 통하여 노리고있는 다른 하나의 목적은 박근혜탄핵으로 이리저리 흩어졌던 보수잔당들을 다시 규합하여 《정권》탈취음모를 실현하자는데 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의 속타산은 박근혜석방을 계속 떠들어 그를 석방시키면 좋고 설사 석방시키지 못한다고 해도 그 과정에 썩은 고기에 쉬파리 모여들듯 저들 주위에 《대한애국당》이나 《태극기부대》와 같은 그 잔당들이 모여들게 되여 어느 정도 세력이 규합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떠드는 《박근혜석방론》을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남조선에 또다시 박근혜시대와 같은 암흑기가 도래하여 초불민심이 쟁취한 소중한 민주개혁의 전취물들이 하루아침에 없어지게 되고 《세월》호참사와 같은 무서운 재난들이 밀려들게 되리라는것도 명백하다.

독초는 뿌리까지 들어내야만 그 화근을 사전에 막아낼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민족의 암, 민주의 암, 민생의 암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조선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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