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민생》가면을 쓰고 벌려대는 추악한 광대극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민생》을 운운하면서 민심을 유혹하기 위한 놀음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7일부터 남조선의 여러곳을 돌아치며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고있는 《자한당》것들은 가는곳마다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현장간담회, 토론회 등을 벌려놓고 《현 <정부>는 민생고통을 외면하고 국민을 속일 궁리만 하고있다.》, 《경제를 다시 살려내겠다.》, 《현 <정권>을 심판하자.》고 련일 고아대며 민심을 회유기만해보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지어 황교안과 라경원은 《북의 꼬임에 넘어가고있는 현 <정권>을 규탄하자.》, 《우리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북의 <정부>이다.》고 줴쳐대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였다.

민중을 버러지처럼 여기는자들이 그 무슨 《민생》을 입에 올리며 각지를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속에 신음하는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며 비참한 결과이다.

역적당것들의 추태는 《민생》을 방패삼아 특대형범죄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광대극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민생관련법안들을 《국회》에 묶어놓고 현 《정권》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어 경제와 민생을 더욱 파괴하고 그 책임을 여권에 들씌워 다음번 《총선》과 《대선》에서 한몫 보려는것이 바로 《자한당》것들의 흉심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정치권에서는 역적당의 《민생대장정》놀음을 《<대선>대장정, 래년 <총선>을 위한 민심기만행위》로 단죄하면서 《기만적인 <민생>타령을 당장 집어치우라.》고 비난하고있으며 사회각계는 《저급한 정치를 중단하고 즉시 <국회>로 돌아가라.》, 《오히려 역풍을 맞을것이다.》고 조소규탄하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민생대장정>이 아니라 <총선>과 <대선>을 위한 민심기만행각》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현 당국을 물어뜯다 못해 《민생폭탄뿐아니라 진짜폭탄이 머리우에 떨어지게 됐다.》고 동족까지 걸고들며 권력야망에 눈이 새빨개 돌아가는 정치동물들, 동족대결광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저주와 환멸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생》가면을 쓰고 민심을 우롱하며 인민우에 군림하기 위해 혐오스럽게 날뛰는 반역당을 한시바삐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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