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줄행랑 당대표!》

 

《민생》을 떠들어대며 남조선각지를 돌아친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가는곳마다에서 민심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을 받고 진땀을 빼기에 여념이 없었다.

나중에는 손자병법의 36번째 계책인 《주위상계》의 덕을 보려고 줄행랑을 놓지 않으면 안되였으니 말이다.

얼마전 황교안은 광주에서 진행된 《5. 18민주화운동기념식》장에서 시민들의 항의를 피해 울타리까지 뜯어내고 도망쳤다고 한다.

 

 

가히 그럴만도 하다. 저지른 죄악에 대한 진정한 반성이나 사과도 없는 황교안과 《자한당》을 규탄배격하는 목소리가 《기념식》장을 들었다놓았으니 무슨 수가 더 있겠는가.

《뻔뻔하게 여길 어떻게 오느냐?》, 《사죄하라.》, 《물러가라.》, 《<자한당>을 해체하라!》 …

황교안으로서는 성이 독같이 올랐을것이지만 입도 한번 못 벌리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 황급히 뺑소니를 치고말았다.

황교안이 광주에 추악한 상통을 들이민것은 민심을 기만우롱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루어질수 없는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오래전부터 파쑈공안통치와 민주개혁세력탄압에 혈안이 되여 날뛴 황교안과 의로운 항쟁용사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을 《폭도》, 《괴물집단》으로 모독한 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겠다고 윽벼르고있으며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황교안도망, 이럴거면 무엇하러 왔나요?》, 《당도 데리고 도망치고 말지.》, 《줄행랑 당대표!》라는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의 곳곳에서 울려나온 《<자한당>해체》함성에 짓눌려 줄행랑을 놓은 황교안의 가련한 처지는 반드시 멸망하고야말 《자한당》의 필연적운명을 예고하고있다.

최 정 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