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심판을 절대로 모면할수 없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12월 6일부터 26일까지 괴뢰국회에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청문회가 6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진행된 청문회들은 사건에 련관되여있는 자들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여야당의원들이 심문하는 과정을 실황중계하는 방법으로 진행된것으로 하여 사회각계의 기대와 관심이 컸다. 하지만 어느 청문회하나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데 아무러한 기여도 하지 못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이 평한것처럼 《맹탕청문회》로 되고말았다.

그것은 청문회의 증인으로 출석하게 되여있는 대부분의 증인들이 로골적으로 출석을 거부하고 참가하는 경우에도 사건의 의혹을 전면부정하면서 뻗쳐댔기때문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주모자인 최순실년과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우는 청와대 전 비서관들을 비롯한 특급공범자들은 마지막까지 청문회출석을 거부하였으며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 전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 대기업총수들을 비롯한 50여명은 마지못해 끌려나왔지만 시종일관 《모른다.》, 《사실이 아니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모든 범죄사실들을 부인하였다.

지난 26일 마지막으로 진행된 청문회때에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소속 의원들이 최순실일당이 갇혀있는 구치소에까지 찾아가 심문을 진행하였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인정하지 않는다.》, 《이야기하고싶지 않다.》, 《종신형을 받을 각오가 되여있다.》고 제편에서 고아대면서 도전적으로 나왔다.

이 모든것은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아직도 기가 살아서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며 범죄진상을 은페하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졸개들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진상을 요구하는 민심에 도전해나선 범죄일당을 적극 비호두둔하고있다.

박근혜졸개집단은 《국정조사특별위원회》소속 의원들이 무당년에 대한 심문을 위하여 최순실년이 갇혀있는 구치소에 갔을 때 때없이 무장인원들을 동원하여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감방심문》을 막아나서며 지어 심문과정까지 일체 공개하지 못하도록 차단하였다. 그리고 청문회기간 청와대것들은 사건관련자들의 증인출석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섰으며 《새누리당》의 친박근혜파의원들도 증인들과 사전에 모의하여 허위증언을 하도록 짜맞추기를 하는 등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하지만 그것으로 하여 청와대와 《새누리당》것들은 저들이 무당년의 《주술》에 놀아난 박근혜년의 특등공범자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남조선을 1% 특권층이 판을 치고 99%가 불행과 고통속에 살아가는 지옥같은 사회로, 무당이 통치하는 사회로 만든 범죄집단이 죄과를 인정할 대신 오히려 삿대질을 하며 큰소리쳐도 마땅한 처벌을 가하지 못하는 괴뢰국회의 《맥없는 청문회》는 백번, 천번 벌려놓아도 아무 소용이 없다.

남조선각계의 강력한 박근혜퇴진요구에 의해 마련된 괴뢰국회청문회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추문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죄과를 그대로 수수방관한다면 앞으로 특검수사와 《헌법재판소》의 탄핵판결도 《국회》청문회처럼 특대형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맹탕수사》, 《맹탕판결》로 끝나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알맹이가 빠진 청문회》, 《근본을 놓친 청문회》, 《최순실없는 최순실청문회》, 《사전모의로 꾸며진 솜방망이청문회》, 《기대가 실망으로 끝났다.》, 《국민의 궁금증을 풀어줄 대신 분노만 더 키웠다.》, 《분통이 터진다.》고 하면서 괴뢰국회를 《맹물국회》, 야당의원들을 《머저리집단》으로 야유조소하고 박근혜일당에 대한 분노를 터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모자들인 박근혜, 최순실일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어떻게 해서나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할수록 그 죄과는 더욱더 커질것이며 그로하여 차례지는 민심의 심판 또한 무자비하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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