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불장난망동으로 도전하는 호전광무리

 

최근 남조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괴뢰군부는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신년지휘비행》이요, 《전투전대급 해상기동훈련》이요, 《신년맞이 적도발격멸 포탄사격훈련이요 뭐요 하는 엄중한 전쟁연습들을 벌려놓으며 정세를 계속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이것은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자는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와 성의있는 제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시대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엄중한 도발망동이다. 

상대방을 자극하는 전쟁연습소동이 끊기지 않는 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는 언제가도 마련될수 없으며 대립과 대결만 더욱 심화될뿐이다. 그것이 가닿을 종착점은 전쟁밖에 없다.

민족의 념원인 조국통일과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다.

우리는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다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년초부터 동족을 겨냥한 화약내나는 전쟁연습에 매여달리며 정세를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에 화답해나서야 할것이다. 

 

 배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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