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뻔뻔스러운 추태

 

남조선의 산송장인 박근혜역도가 새해에 들어와서도 제년의 범죄혐의들을 전면부정해나선것으로 하여 민심의 커다란 분노와 증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1일 역도년은 청와대에서 그 무슨 《신년기자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세월》호참사당일 7시간행적의혹에 대해서는 《관저에 있으면서 상황을 정상적으로 보고받았다.》느니, 《<대통령>으로서 할 일을 다하였다.》느니, 《성형수술을 받지 않았으며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라느니 뭐니 하고 일축해버리였으며 측근들의 부정비리에 대해서는 그 어떤 뢰물도 받은것이 없이 《열심히》 일했을뿐인데 애매하게 《고초》를 겪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이밖에도 역도는 최순실, 차은택 등 《비선실세》들의 인사개입문제, 약물중독의혹 등에 대해서도 《누구나 할수 있다.》, 《전혀 모른다.》, 《아프면 맞을수 있다.》는 식으로 전면부정하면서 교활하게 놀아대였다.

실로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집권말기에 흔히 보게 되는 부정부패사건이 아니라 치부욕과 권력욕에 환장한 청와대의 늙다리마녀가 무당년과 짜고들어 남조선의 정치와 민생을 죽탕치고 인민들을 죽음에로 몰아간 천인공노할 범죄사건이다.

박근혜년이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책임회피를 하고있지만 역도년의 죄악을 립증하는 증거자료들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범죄만 보더라도 사건당일 박근혜가 제 머리를 가꾸고 주글주글한 상판을 펴느라고 무려 7시간이나 허비한 사실은 남조선은 물론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졌다. 랭혈동물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억울하게 자식들을 잃은 유가족들이 아직도 가슴을 치고있는데 그앞에서 《무죄》를 운운할수 있는가.

박근혜역도년이 측근들을 비호두둔하면서 《마음이 아프다.》는 낯간지러운 수작을 늘어놓은것 역시 자기 죄과에 대한 아무러한 반성도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역도년의 구린내나는 치마자락을 맴돌며 저지른 추물들의 온갖 죄악들은 지금도 남조선언론들을 통해 터진 팥자루처럼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박근혜년이 측근들을 《동정》하는척하며 역겹게 놀아댄것은 특대형범죄에 대한 반성이라고는 꼬물만큼도 느낄줄 모르는 천하악녀의 뻔뻔스러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역도가 한사코 제년의 죄악을 전면부정해나선데는 시간을 끌어 살구멍을 열어보자는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헌법재판소》가 민심을 똑바로 보고 탄핵안심리를 다그쳐 역도년을 하루빨리 감옥에 처넣을것을 요구하면서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계속 이어가고있다.

이로부터 박근혜년은 어떻게 하나 민심의 준엄한 심판의 화살을 피하고 불리한 형세를 역전시킬 심산밑에 범죄혐의를 몽땅 부정하는 방법으로 시간을 끌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초불투쟁주도단체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법률팀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법전문가들은 《박근혜가 서야 할 곳은 기자들앞이 아니라 특검과 〈헌법재판소〉 법정이다.》, 《〈헌법〉과 법률이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고있다.》, 《국민으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준법의식도 없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성토하고있다. 그리고   《법까지 위반하며 위선을 떠는 모양이 참으로 가증스럽다.》, 《〈기자간담회〉에서 한 박근혜의 발언자체가 탄핵리유에 해당된다.》, 《온 국민이 무엇때문에 분노하는지도 모른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박근혜는 사람이 아닌 짐승이다.》,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년을 즉시 탄핵시키고 구속할것을 주장하고있다.  

현실은 이렇다. 박근혜역도가 그 어떤 오그랑수를 써도 소용이 없다.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년이 징벌을 당하는것은 시간문제일뿐이다. 

최 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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