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핵억제력강화는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한 나라들의 전략핵무력강화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지난해 12월 22일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전략핵무력의 군사적잠재력을 강화하며 특히 현존 및 미래의 그 어떤 미싸일방위체계도 믿음직하게 돌파할수 있는 미싸일공격능력을 확보하여 로씨야에 가해지는 미국의 핵위협을 제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2월 23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론평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의 첫번째 전략적경쟁대상으로 되였으며 그의 대부분 압력은 걸음걸음 중국에 이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전략적핵위협력이 미국의 태도를 눌러놓을수 있을만큼 충분해야만 상황은 개변될수 있다, 만일 미항공모함이 중국을 공격하는 무대로 된다면 반드시 격침의 운명에 직면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나라들이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국가의 자주적발전과 평화보장을 위하여 전략핵무력강화를 사활적문제로 간주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증강과 현대화책동으로 전지구적인 불안정과 예측불가능한 핵전쟁의 위험성이 날을 따라 더욱 커지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핵보유국들도 전략핵무력의 량과 질을 개선하고있다.

미국은 현재 나토의 군사전략에서 핵무력구성요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뛰르끼예, 벨지끄, 도이췰란드, 네데를란드, 이딸리아에는 약 200개의 미국핵항공폭탄이 전개되였으며 310대의 운반기들이 전투태세를 갖추고있다.

지금 로씨야가 3대전략핵무력체계를 갱신하고있는것은 대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며 미국주도의 나토견제를 위한 전략적인 실력행사이기도 하다.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2016년 무력부문사업총화에 의하면 로씨야의 미싸일부대들에서 림전태세에 들어간 발사장치들은 99%에 달하며 그중 96%이상이 즉시 발사할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되여있다.

총 41기의 신형탄도미싸일이 취역함으로써 핵 3대요소의 현대적인 무장장비수준이 60%에까지 이르렀다.

2017년에 로씨야의 핵미싸일무력에 현대적무기들로 장비된 3개의 부대가 추가되며 공군은 5대의 현대화된 전략폭격기를 보장받게 된다고 한다.

중국도 《동풍-41》 등 최신전략핵미싸일발전에 힘을 넣고있으며 핵위협력이라는 중대한 문제에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을 자기의 립장을 확인하였다.

이렇듯 광대한 령토와 수많은 인구, 큰 경제력을 가지고있는 나라들도 국가발전과 안전보장을 위하여 자체의 핵무력강화를 최우선시하고있다.

하물며 미국의 직접적인 핵위협을 항시적으로 받고있는 우리 나라가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우리 나라가 미국으로부터 받는 핵위협의 도수는 주변대국들이 받는것과는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미국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우리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계속 강행해왔을뿐아니라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압박책동을 극대화하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최근시기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전략핵무력부문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들은 우리에게 미국이 강요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는 위력한 전략핵타격수단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었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무분별한 적대시책동과 로골적인 핵위협에 대응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고 강화해온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전략핵무력을 건설하여 자체의 안전을 수호하며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은 앞으로도 여전히 나라들의 근본리익으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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